글쓴 시간: 09 6 27 11 37 56 ~ 09 6 27 22 57 36

 

제목: 병의 근본 원인을 알지 못하면 고치지 못한다

파일명: 질병의 근본 원인, 작성자: 선욱

 

올 해는 유난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유명을 달리 했다. 그 중에는 유명인사들도 여럿 있다.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하고, 중병 끝에 세상을 하직하기도 했다. 생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지 못해, 모든 것을 잃고 떠날 수 밖에 없다. 본인에게도 참으로 안 된 일이지만 남겨진 사람들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것이리라. 왜 우리는 어리석게도 생명을 잃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그들의 전철을 밟지 않고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건강 혹은 질병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한심한 생각이 많이 든다. 왜냐하면 아무리 건강은 마음에 달려 있다고 외쳐도 사람들은 귀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건강에 유의를 하지 않거나 현대의학을 맹신하거나 그저 병원에 가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 안이하게 생각하고 - 한다.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지혜가 없어서이고, 현대의학에 무조건적으로 기대는 것은 무식해서이다.

 

지혜가 없어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니까 공부할 필요성도 못 느끼는 것이다. 그러다가 병에 걸려서야 후회하고 병을 고치려고 안달을 한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병이라는 게 대부분 오랜 시간을 두고 진행되는 것이기에 쉽게 고칠 수도 없고, 바른 치료 방법을 알지 못하면 고치지도 못 한다. 생각해 보라. 얼마나 많은 병이, 난치병 혹은 불치병으로 분류되고 있는가.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이 병으로 고통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마침내 치료를 못하고 죽음의 길로 떠나는 것이다. 

 

유비무환의 지혜를 아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라도 건강 공부를 해 올바른 지식을 얻어야만 한다. 그래야 병에 걸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병에 걸리더라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수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린다. 낫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세상 모든 문제들이 그렇듯, 근본 원인을 알아야만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데, 암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제재로 건강 공부를 하고, 암은 알아야 낫는다고 확실하게 각인시켜 두어야만 한다. 이 글을 읽는 것이 건강에 관한 지식을 쌓고 지혜를 얻는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그 동안 수도 없이 강조해왔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질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 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부러져 병이 되는 경우와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 전염병을 제외한다면 마음 혹은 심리적인 원인이 되어 병이 생기는 것이다. 결국 마음이 병이 된다 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정언명제이자 건강의 원리인데, 사람들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있다. 주로 증상치료에 매달리는 서양의학에서는 이런 선언을 미신쯤으로 치부하고 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우리는 서양의학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의학에 세뇌되어 있기 때문이다. 병은 당연히 의사나 병원에 맡기면 된다는 무의식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거나 지혜로운 사람들은 반드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아야만 한다.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얻어야만 한다.

 

[09-06-28 10:51 10:58 추가]

아래 기사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위암 수술을 하려고 개복을 했더니 암이 다른 곳에 많이 전이가 되어 손도 대지 않고 다시 봉합을 했다고 한다. 의사는 보호자 되시는 아내에게 손 쓸 수 없는 상태니 집에 모시고 가서 여생을 편히 보내게 하라고 했단다. 그런데 환자자 6개월 뒤에 찾아와서 다 나아서 잘 지내고 있다고 인사차 찾아왔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아무리 위암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의사라고 하더라도 그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을 제대로 모르지 않고서야 이런 일을 어찌 설명하겠는가. 깊이 반성해 보아야만 할 일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6/2009062601533.html

 

, 솔직하게 다음의 질문에 대답을 해 보시길 바란다. 병이 마음에서 온다고 생각하는가? 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은 제외하고, 아니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박논리를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왜 병이 마음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생각들이 합리적이고, 혹은 논리적인지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잘 생각이 안되면 잠시 다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시길 바란다.

 

만병의 근원이 마음이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 핏대를 올리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외치는 사람들도 스트레스가 질병의 원인이라는 데는 동의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스트레스를 받아 아픈 경험을 해 봤을 것이기 때문이다. 직장 일로 혹은 아이들 일로, 때로는 남편 혹은 부인의 일로, 고민을 많이 하여 머리가 아파서 고생을 한 적이 있을 수도 있다. 어떤가, 이 말에는 동의를 하는가.

 

사실 의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스트레스가 질병의 원인이라고 주장을 한다. 2008년 2월 16 매일경제 신문에 난 기사에서 일부 인용해 본다. 기사 전문은 다음에 게시되어 있다.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D0200&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5&num=5)

 

스트레스는 외부 자극을 받으면 우리 몸 각 감각기관으로 접수되고 신경을 타고 뇌로 전달돼 처리된다. 스트레스가 만병을 일으키는 근원이라고 일컫는 이유는 뇌의 가장 중요한 중추를 과도하게 자극하고 신체 면역기능과 내분비기능, 자율신경계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만병을 일으키는 근원이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다. 이 주장을 의심한다면 현대의학을 부정하는 것일 게다. 이처럼 의사들이나 학자들도 분명하게 병의 원인이 스트레스에 있다고 알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치유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문의들이 제시하는 바람직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스트레스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개인 생각이나 마음, 신념을 변화시켜 좀 더 여유있게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유범희 교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비상상태로 들어가 온몸이 굳어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 같은 상태가 지속되면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기능 저하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걷기, 가벼운 달리기, 에어로빅, 등산 등 운동과 명상이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그런데 왜 대부분의 의사나 병원에서는 위와 같은 치료 내지는 치유에 중점을 두지 않는 것일까? 이상하지 않은가. 분명, 스트레스 해소법은 마음(이나 신념)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치료 방법으로 걷기, 가벼운 달리기, 에어로빅, 등산과 같은 운동과 명상이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질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물론 위의 처방은 불명확하다. 원인은 분명하게 밝히면서도 그 대책을 두리뭉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정확한 답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

 

스트레스 해소는 명상 혹은 마음 다스리기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는 명상이며, 보조적으로 운동을 활용할 수 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나고 주위를 돌리는 데는 걷기, 가벼운 달리기, 에어로빅, 등산과 같은 운동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의사는 환자에게 위와 같이 명확한 지식을 전해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환자가 정말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약물 처치나 수술 등의 방법을 제안해야만 할 것이다. 이런 정직한 혹은 올바른 의료행위를 하는 데는 무엇인 문제인가. 사실 이런 예방적 혹은 근원적 치유를 했을 때 병원이나 의사가 어느 정도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지가 문제이다. 우리 인류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이지만 의사 양성 과정, 병원의 유지, 의료 제도 등과 얽혀있어 쉽게 합의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 문제이다.

 

위와 같은 분명한 사실관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가 병의 근원이라는 주장에 선뜻 동의할 수 없는 의사들과 환자들도 많을 것이다. 이제 조금 더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자.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라는 말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을 했다. 나는 그 말이 핑계를 대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 별은 내 마음을 열어, 참사람 부족이 무탄트들처럼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듯 했다. 그들의 육체는 결국은 늙어가지만, 그 과정은 서서히 타들어가는 양초와 비슷했다. 그들에게는 스무 살에 벌써 몸 어딘가가 망가지고 마흔 살에 또다른 곳이 병드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문명인들은 이런 일이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난다고 곧잘 말하지만, 나는 왠지 그 말이 문제를 회피하는 변명처럼 느껴졌다. (192p /무탄트 메시지/말로 모건 지음, 류시화 옮김 / 정신세계사) 이 책의 저자는 참으로 영리하게도 스트레스라는 말이 참 교묘하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간파한 것이다.

 

이제 스트레스라는 말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자. 스트레스라는 말은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는 어떤 객관적인 대상을 지칭하는 것 같이 들린다. 예를 들어, 흉기를 들고 쫓아오는 흉악범과 같이 그 대상이 명확한 것처럼 들리게 만든다. 하지만 아래 예에서 보듯, 스트레스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또 같은 대상에서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만 다른 사람은 전혀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스트레스라는 말은 주관적인 느낌의 대상을 마치 객관적인 외부의 대상처럼 느끼게 만든다.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라. 아래 스트레스 원인이 모두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지 말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관리해야 하는 스트레스 원인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치열한 경쟁과 알아야 할 엄청난 정보량, 급변하는 사회구조와 가치관, 수면부족, 상사와 부하 직원 간 갈등, 과다한 업무량, 노후불안 등 수많은 요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거나 대응처리를 잘못하면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성인병으로 쓰러질 수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구조를 명확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대부분 스트레스 대상이 직접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인한 소득 감소가 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시길 바란다. 그래야 앞으로의 스트레스 상황에 잘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니깐 말이다.

 

 

 

  

미안하지만 우리가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스트레스가 마음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 상황과 스트레스 감정 사이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중간에 블랙박스가 있다. 중간의 여과 혹은 증폭 장치를 거쳐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즉 스트레스 대상이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우리의 신념체계를 거치면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어떤 신념 체계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상황이 스트레스가 된다고 잘못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과학적 사고 혹은 서양의학적 접근의 문제점인 것이다. 이 중간 블랙박스가 어떠한 것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감정 결과가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질병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설령 똑 같은 처지를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낫고 다른 사람은 낫지 않는 것이다.  

 

이런 원리만 안다면 더 이상 문제는 없다. 이제 우리는 비로소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지식을 알게 된 것이다. 아직도 이와 같은 논리가 이해가 가지 않는가. 그렇다면 더 상세하게 살펴보겠다. 나는 이에 관해 잘 설명해주는 글을 전혀 예상치 못한 책(보험 설계사 만세/버트 팔로 지음, 배형순 평역/태웅출판사)에서 발견했다. 그 책의 저자와 평역자에게 깊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 버트 팔로는 보험영업을 하다가 강의를 하고 책을 낸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영업을 할 때 경험하는 상황을 갖고 우리 인식의 구조를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능력의 ABC라는 멋진 공식을 만들어서 인간 감정의 과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을 발췌, 인용해 본다.

 

여러분은 인생에서 어느 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랄까요? 그리고 그 최저선은 어느 정도일까요?

 

혹자는 성공이라고 말합니다만, 그 측정 기준은 주관적인 것이며, 그 측정에는 성공에서 느끼는 기분도 포함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즉 최저선은 성공이 아니라, 우리가 느끼고 싶어하는 기분인 것입니다. 그것을 행복감이라고 부르든 성취감이라 부르든, 혹은 만족감, 평화, 기쁨이라고 부르든 간에, 모든 것을 측정하는 방법은 같은 것입니다. , 우리의 기분이 어떠냐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 대부분은 좀 더 자주, 보다 강렬하게, 보다 오랫동안 기분이 좋길 바랍니다. 그래서 스스로 그러한 기분을 찾아 어떤 이는 약을 복용하기도 하고, 명성을 추구하기도 하고, 고상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 세 사람의 판매인 김 선생, 이 선생, 박 선생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들은 오늘 모두 새로운 고객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김 선생은 새로운 고객을 방문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느낍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만나면 불편해지고 그래서 전에 거래했던 고객과 거래하길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고객을 형성하지 않고는 판매 할당량을 채우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이 그의 근심을 더해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선생은 새로운 고객을 방문하는 데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을 흥미롭게 여기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는 방문하는 것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박 선생중간적인 태도입니다. 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에게 흥미를 주진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그는 방문하는 데 대해 두려움을 느낀 않지만 단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 선생과 이 선생 그리고 박 선생 사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각자가 모두 새로운 고객을 방문하는 데 대해 왜 다르게 느꼈을까요?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개인능력의 ABC가 제안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은 스스로에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ABC의 공식이 바로 이러한 것을 가능케 하는 철학입니다.

 

ABC공식에서의 A란 외적 환경 (Activating Event) 봅니다. 환경이란 우리가 반응하게 되는 외적인 어떤 것들입니다. 이것은 성공하거나 실패한 판매가 될 수도 있고, 경솔한 운전일 수도 있으며, 치명적인 것일 수도,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일 수도, 놀고 있는 아이들일 수도, 방문한 친척일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람들, 장소, 생물체, 무생물, 또한 주변 상황들이 결합된 어떤 것들입니다.

 

이 공식 중의 C란 결과(Consequence)입니다. 결과란 외적 환경에 대한 우리의 느낌과 행동을 말합니다. 김 선생, 이 선생, 박 선생의 경우, 새로운 고객의 방문은 A, 즉 외적 환경인 것으로, 그것은 세 사람 모두에게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한 반응은 모두가 서로 다른 것으로, 그 결과 즉 C는 모두 달랐습니다.

 

분명 이 세 가지의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킨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이 원인은 그 세 사람 각자가 지닌 믿음, , B(Belief)인 것입니다. 새로운 고객 방문에 대한 믿음 여하에 따라 긍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 그 중간적인 입장에 설 수도 있게 됩니다.

 

ABC

A: 외적 환경 (Activating Event)

B: 믿음, 신념 (Beliefs)

C: 결과 (Consequences)

 

대부분의 사람들은 A가 직접 C를 만들어 낸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느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지 못합니다. 물론 외적 환경인 A도 우리가 조절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믿음, B는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배워서 알게 되기도 하고, 그냥 알고 있기도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C 즉 여러분의 느낌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변화시키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때, 여러분은 김 선생과 이 선생, 그리고 박 선생의 경우, 그들이 새로운 고객방문 때 느꼈던 감정이 모두 정당한 것이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의 믿음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감정 발생의 논리가 정당한 경우라도, 그 믿음은 부적절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생각입니다.

 

즉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데 여러분만이 불행하고 화가 난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부적당한 믿음 때문에 감정이 상하게 됐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스스로의 믿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깨달음인 것입니다.

 

주변 상황이 감정의 원인이 된다고 일반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같이 다음과 같은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엄마 때문에 화가 몹시 나!라든가 네 목소리를 들으니 기뻐. 또는 학교 생각만 하면 골치가 아파, 내가 더 날씬하다면 (좀더 튼튼하다면, 좀더 세련됐다면, 좀더 빠르다면 등등) 행복할 텐데 .

 

다음과 같은 상화에 처한 자신을 상상해 보십시오. 아침에 깨어났을 때, 늦잠 잔 것을 알았습니다. 9 약속을 해놓았는데, 지금은 8시 45, 약속 장소까지는 차로 30분이 걸리는 거리, 옷장으로 뛰어가는데 입으려고 했던 옷이 세탁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입을 것을 찾아 빨리 차려 입고, 차로 뛰어갔습니다. 밖의 기온은 30, 그런데 차 에어컨은 고장이 나 있는 상태, 차를 몰고 4km도 못 가 교통체증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차들은 꼼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 있는 차가 경적을 울려대기 작합니다. 당신은 성질이 폭발해서 차에서 내려 그에게 다가갑니다. 그런데 가보는 그는 울고 있습니다. 경적을 울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자식녀석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갔어요. 나는 그에게 빨리 가봐야 합니다. 지금 귀하의 기분은 어떻습니까? 여기에서의 외적 환경은 경적을 울려댄 그 남자입니다. 그렇지만 그와 대화를 하기 전과 한 후에 느낀 기분은 차이가 있습니다. 만일 경적 소리만이 원인이 된다면 그 기분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경적 소리를 들을 때마다 똑 같은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실제로 일어난 것은 경적 소리였습니다. 이것이 외적 환경이 것이죠. 그런데 다음과 같이 믿게 되었습니다. , 저 사람은 나에게 경적을 울려서는 안 된다. 그 결과로 분노의 감정이 생겼고, 그 감정을 표현하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이 과정이 너무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에, 그 상황은 A -> C의 관계인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적으로는 A -> B -> C의 과정이 일어난 것이지만.

 

모든 감정은 A -> B -> C의 관계를 거쳐서 일어납니다. 어떤 특별한 상황을 처음 대면했을 때 거기에 대응하기까진 좀 더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한 예로, 만일 어떤 사람이 미남이시군요라고 조용히 속삭였다면 그것이 칭찬인지 비아냥거리는 소린지,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이 한 소린지를 순간적으로 판단해야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에 상응하는 감정이 뒤따를 것입니다. 만일 다음 날에도 똑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그 때는 처음 당했을 때 느꼈던 것과 똑 같은 감정을 갖기가 쉽습니다. 단지 좀더 빠른 순간에 일어날 뿐입니다. 1초도 걸리지 않아, 어떤 믿음과 연결된 감정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감정의 패턴이 형성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패턴을 분석해 봄으로 해서, 그와 유사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AC를 야기시킨다는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자기 조절이 불가능한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인생이 자신의 힘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는 상황이나 환경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개인적인 역량을 인생의 외적 환경에 쏟아 분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인생을 왜곡되게, 두려워하며, 무력하게, 절망적으로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틀린 생각 때문이죠. ABC공식의 도움을 받기 위해 무엇보다도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기 감정의 원인이 되는 믿음의 정체를 발견해 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믿음이 이상적이고 유용한 것인지, 아니면 비이상적이면서 해로운 것인지를 밝혀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믿음을 변화시켜 긍정적인, 아니면 적어도 중도적인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법을 익혀야 됩니다.

 

개인적인 능력에서 열쇠가 되는 것은 믿음대로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선택하는 대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우리는 실체를 인정 못하는 비합리적 믿음을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즉 우리는 실체를 인정 못하는 비합리적인 믿음을 변화시켜서 합리적 믿음으로 바꿀 수 있으며, 좀더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부연설명을 좀 하겠다. 성공의 최저선이 무엇이냐는 질문은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추구하는데, 궁극적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결국 솔직히 말해 우리 대부분은 좀 더 자주, 보다 강렬하게, 보다 오랫동안 기분이 좋길 바랍니다 라고 답을 하면서 좋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 그러는 것이 아니냐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행동의 모든 근본 동기가 바로 좋은 기분이라는 것이다. 성공이나, 명예나, 부를 추구하는 것도 다 기분 좋기 위해서 추구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런 사실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라는 책의 주제이다.

 

¬      Activating Event는 영향을 주는 사건 혹은 반응을 유도하는 사태쯤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으로 글쓴이가 밝혔듯 외부 환경을 지칭하는 것으로 결국 스트레스 대상을 말하는 것이다. Activating EventA라는 알파벳 상징으로 나타내기 위해 고안해 낸 말인 것이다. 결국 외부환경, 조건, 스트레스 대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      우리는 외적 환경이 우리의 감정 반응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있다. , 외부 환경이 우리의 느낌과 행동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내들은 남편들이 좀더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남편과 다툰다. 남편의 마음이 변해서 무관심하게 대한다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것이다. 그래서 가슴 아파하고 마음 상해하며 고통스러워 한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남편이라는 외부 환경 때문에 자신이 아픔과 울분과 고통이라는 결과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외부 환경과 자신의 반응이 직접적인 원인과 결과의 작용이라고 믿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 것이다.

 

결론은 블랙박스의 내용을 변화시켜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전과 다르게 느끼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블랙박스에 들어가는 내용은 너무나 다양하고 많다. 사실 신념, 가치관, 종교적 믿음, 고집, 주장, 지식, 지혜 등 모든 생각의 덩어리가 이에 해당 될 수 있다. 일체의 생각덩어리들을 바꾸는 것에 의해서 긍정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긍정적인 기분, 이것이 행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좀더 구체적으로 신념 체계가 어떻게 몸에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 보자. 이러한 신념 체계들은 보통 단기간만 지속되는 것이 아니고 평생에 걸쳐 유지된다. 어떤 믿음이 평생 동안 부정적인 감정을 초래한다며 과연 몸은 어떻게 될까. 매일, 매순간 나쁜 영향을 끼치면 어떻게 되겠는가. 안타깝게도 우리는 부정적 감정이 몸에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잘 모르고 있다. 보자.

 

예들 들어, 분노나 적개심 또는 불안은 몸의 구석구석까지 뻗쳐있는 혈관에 관계되어 때로는 심장의 속도를 증가시키며, 심장의 리듬을 바꾸거나 혈압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은 심장이 더욱 빨리 뛰고, 더욱 더 많은 피를 퍼내도록 만든다. 간에 저장된 에너지는 방출된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게 되며 더욱 자주 호흡하게 된다. 또한 두뇌에 공급되는 피는 증가한다.

 

그러나 공포나 의기소침 또는 절망은 심장의 속도와 혈압을 떨어뜨림으로써 정반대의 반응을 나타낼 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 졸도할 수도 있다.

 

게다가 위장계통은 다른 감정자극에 대해서 정반대의 방법으로 응답한다. 이때 분노와 적개심은 피의 흐름과 분비작용의 증진과 연관되며, 결국은 궤양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피의 흐름과 분비작용의 감소는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세에서 관측할 수 있는 공포나 의기소침의 감정과 관련될 것이다.

 

더 나아가 방광 역시 자율신경 계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주는 자극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이런 현상은 소변을 긴급하게 또는 자주 보아야 하는 느낌이 증가함으로써 나타나거나 혹은 소변이 급하거나 소변을 보지 못하는 느낌이 감소함으로써 나타난다. 공포는 어린이나 어른에게 대소변을 참지 못하게 할 수 있다. 호흡기 계통은 호흡의 속도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는 늑간 근육의 자동적 자극을 통해서 영향을 받는다.

 

눈동자는 공포나 흥분의 상태에서는 팽창하며, 의기소침이나 권태의 상태에서는 수축된다. 몸 전체에 미치는 근육의 긴장은 스트레스 자극에 대한 몸의 반응의 좋은 신호가 되기도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주는 자극이나 사건에 계속해서 노출되면 긴장항진, 심장혈관질병, 당뇨병 및 엘러지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 (31~33p/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존 로메로 지음 /민지사)

 

자주 분노하는 감정의 패턴이 형성된 사람은 어떻게 될까. 위와 같이 몸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몸은 견디기가 힘들어지고, 약한 부위부터 질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매일 또는 매 순간 신념에 의해 몸에 아주 나쁜 영향을 주는데, 운동을 조금 해준다거나 해서 또는 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몸이 나아질 수 있겠는가 말이다.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신념 체계를 고쳐야 할까? 위에서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신념 체계는 모든 생각 덩어리들을 말하는 것이다. 결국은 생각이 좌우한다고 보면 된다. 믿음과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것이 올바른 것인지를 하나하나 점검해 보아야만 한다. 부정적인 영향을 기치는 것은 아닌지, 확실한 근거는 있는 것인지, 한번의 경험에 의해서 잘못 형성된 것은 아닌지, 남들에게 주워 들은 것은 아닌지, 세뇌당한 것은 아닌지를 면밀하게 살펴보아야만 한다. 우리는 그런 나쁜 생각들을 공부를 통해서 더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을 쌓거나, 풍부한 지혜를 갖추거나, 명상을 하거나 해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이 긍정적인 것으로 바뀌면 비로소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생각은 기쁨, 즐거움, 환희, 평화를 낳는다. 이러한 감정은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감사하는 마음은 엔도르핀을 돌게 하고, 그에 따라 몸이 건강하게 바뀌게 된다. 어떻게 생각이 몸에 영향을 끼치는지 조금 더 알아보자.

 

생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면 신체는 당연히 따라서 늙는다. 하지만 자신이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면 신체는 여전히 젊음을 유지한다. 자신의 나이에 대해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은 자신의 신체에 그대로 반영된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자. 늘 젊게 생각하고 젊게 산다면 노화에 대항하는 전쟁은 반은 이긴 셈이나 다름없다. (272p)

 

나이에 관계없이 젊게 느끼는 것은 젊음을 유지하는 중요한 비결이다. 습관적인 생각과 느낌은 신체에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여전히 젊다는 확신만큼 자신을 젊어보이게 하는 것은 세상에 없다. 밝고 활기차고 낙관적인 마음은 노화를 방해하는 훌륭한 지원군이다. 희망, , 이상은 모두 젊음에 속하는 특징이다. (273p)

 

한편,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성격 역시 딱딱하고 강박적인 사고 탓에 노화를 일찍 불러온다.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또한 노화를 촉진시키기는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어둡고 추하게 봄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잃어버린 탓이다. 조기 노화를 가져오는 또 다른 이유로 성장을 위한 변화를 스스로 멈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수많은 중년 남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 결과 겨우 마흔이나 쉰 살에 정신적 성장이 멈춰버린다. (273p)

 

때로는 부귀영화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많은 부자들이 자신의 재산을 통해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언제 다시 잃을지도 모른다며 전전긍긍 두려움에 떤다. 그 어떤 것이든 부정적인 생각은 하나같이 삶을 단축시킨다. 나이를 비관하고 남들을 시기하며 제 욕심만 부린다면 세상 그 무엇도 노화를 막을 수 없다. 젊음의 적들을 내쫓지 않는 한 결코 젊음을 유지할 수 없다.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삶을 창조한다. 반면, 판에 박힌 낡은 생각은 정신의 성장을 가로막고 노화를 촉진한다. (279p)

 

언제나 을 추구하며 행복하게 산다면 노화가 감히 침범할 수 없다. 꿈이 젊음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쇠와 불완전함과 질병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노쇠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바로 사랑이다. 일에 대한 사랑, 동료에 대한 사랑,세상에 대한 사랑 등 모든 종류의 사랑은 늙음을 내쫓고 젊음을 부른다.

 

사람을 새로이 거듭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 안에 숨어있던 고귀한 감정과 예민한 감각을 눈뜨게 한다. 조화, 평화, 평온은 젊음을 유지하는 필수요건인 반면, 부조화는 노화를 재촉하는 사악한 촉진제이다. 불멸의 진리를 묵상함으로써 이상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자. 명상은 두려움, 불확실성, 걱정을 없애준다. (281p/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이제 우리는 모든 생각 덩어리들이 감정적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다. 앞으로는 가능한 한 좋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만 한다. 그래야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느냐도 신념 체계로서 우리 감정계에 영향을 끼치고, 결과적으로 건강 혹은 질병에 영향을 준다. 당신은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가. 그것은 건전한 것인가



2009. 6. 27.


<참> 사랑이야말로 참건강의 핵심이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