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fta 에 대한 모순된 주장과 거짓된 말을 보십시오
저런자가 어찌 대통령 후보로 지지받는지 참 한심한 국민들이 많습니다

이미 노무현때 미국은 법하나 고치지 않고 우리는 100여개가 넘는 법을 고쳐야 하는 것으로 타결이 되었는데 마치 이명박이 그렇게 만든것처럼 말 하는것을 보십시오

다음으로 이익균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전체적인 부분은 평가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는 그럴 능력이 없다

위의 주장이 말이 되는지
국가간의 협상이 주고받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부분을 평가해야 하는 것인데 하지 그걸 하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가 이익보는것만 평가했지 손해보는 것은 평가 안했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이고

그러면서도 자기는 그럴능력이 없다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자가 저런 말을 하는 것은 책임회피인지 아니면 그냥 일정만 체크하고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었는지 참으로 한심한 작자입니다
하여간 참여정부 인사치고 제대로 소신있는 사람을 보질 못했네요


문 이사장은 “문제는 한·미 FTA 내용이 국익에 도움이 되느냐는 종합적인 평가”라며 “까놓고 말하면 (현재 여야는) 찬반 양론 입장에 사로잡혀 반대(입장)는 무조건 축소해서, 찬성(입장)은 무조건 부풀려 평가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이명박 정부의 재협상에서 (미국 측에) 추가 양보한 부분이 있고, 미국이 FTA를 비준하며 통과시킨 이행법에 의한 제약은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다”며 “지금이라도 이 같은 부분을 포함한 객관적이고 총체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미국이 비준한 FTA 법안은) 상호적이지 않다”며 “미국 내 적용은 (미국 국내법에 따라) 제약되고, 우리의 경우는 FTA가 우리 국내법 보다 우선한다고 보는데, 이는 공평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노무현 정부 당시 FTA 협상안의 이익균형 달성 여부에 대해선 “저로서는 이익 균형을 위해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당당하게 협상을 했다는 것만 말씀드릴 수 있다”며 “그때도 전체적인 평가 부분은 말씀드리지 않았다. 저는 평가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