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망할눔의 세상 "선한 사마리아법"도 무용지물?


2살아이 길에서 뺑소니당해 울고있는데 왜 행인 수십명들은 못본체 그냥 지나갔을까? 결국
그 어린아이는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우리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불행을 외면하는 사회가 되면 젤 좋아하는 못된 녀석이 누구일까요?


이건 속설이지만 정치하는 눔들이 젤 좋아한다고 합니다. 왜냐? 독재자일수록 정치하는눔은
국민이 뭉치는걸 싫어하죠. 그래서 분열정책을 쓰는데요. 가령,,, 국민끼리 서로 증오하게 만
드는 겁니다. 서로 소송하게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뭉쳐지지않는 모래알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 비로소 정치하기 쉽다고 합니다. 정치란 쉬운말로 중개(仲介)란 의미와 같은 건데요!
서로간에 증오로 인해 정보가 차단되 있어야 정치입지 커미션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을 갈라놓고, 전라디언 경상디언 갈라놓고, 좌파니 우파로 국민들을 갈라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의 속성중 하납니다. 정치 알고보면 더러운게 정치입니다. 권모술수가 판칩니다!
종교를 갈라놓는것도 정치입니다. 단일 이슬람을 여러분파로 쪼개논게 미국이란 말도있듯이
그래서 정치가 선진화되지 않는 한, 아니 국민이 선진화되서 정치를 완죤히 제압하지않는한


아무리 “선한 사마리아법”을 만들어 놔도 한국에서건 중국에서건 국민들은 계속해서 제2의
제3의 아이가 길거리에 뺑소니로 버려져있어도 나몰라라 하고 못본체하며 가던길을 갈것임!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강간당해도 물끄럼히 쳐다보면서 구경만 할날이 한국도 멀지 않을거임



결국 정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는것임. 국민이 깨어나면 다 해결됨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1619582692782&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