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콩가루집안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는 젊은잉여꼴통들이 노무현정권 이후로
많이들 출몰하는걸 봅니다.

간단히말하면 집안 세대싸움이죠.
정치적으로 콩가루집안이라고 해서 뭐 이념,계급,정책...이런 차이가 아니죠.
그냥 재산상속 빨리 해주고 곱게 죽어달라는 자식쪽과 곱게 못죽겠고 천년만년 살겠다라고
뻐팅기는 부모쪽의 머리채잡고 싸우는 호로상놈의 집안들입니다.

[우리 엄니,아부지는 아직도 한나라당이나 나경원이 좋다네요?
하~답이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역시 우리 젊은잉여꼴통들의 투표놀이로 뒤집어놓는 수 밖에 없네요..]

요즘 정치판 사기꾼들이 내세우는 제3세력들이 바로 저런 젊은잉여꼴통들을 예쁘게 포장한것이죠.

한나라당을 평생 지지해온 엄니,아부지세대 보다 더 호로세력들이 자칭 제3세력이지 않을까합니다.

이제는 지들 스스로도 민주,개혁,평화...세력이라고 칭하기는 뭐 하니까
제3세력으로 치장하고 나오네요.

요즘 4G죠.
제4세력이 존재하는마당에 제3세력운운하는 콩가루 호로세력들을 보면 어이가없죠.

제4세력이 누구냐고요?
제3세력으로 포장한 사기꾼세력들과 같은 콩가루집안이 아니면서 정확하게 반대의지점에 있는 세력이
바로 제4세력이라고 부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