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노무현이 사실상 진보 개혁진영을 초토화 시켰지요
지지자 분열 지지자 배반 정책 자기분열적 대연정 한나라당과과 다르지 않다는  양심선언에다
무능으로 대표되는 각종정책들
강남좌파라는 말이 나오는 서민정책등등으로 사실  진보개혁세력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는 사라졌지요

한때 10%에 이르던 민노당 지지율 신뢰도 3위안에 들던 시민단체들의 몰락 분당시 구민주당이 1등을 유지할정도로 높던 민주당의 정체된 지지율
그런데 노무현의 자살로 친노와 시민단체들 한경오등만이 진영논리와 국민을 도외시한 자신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죽은 노무현을 불러내 관을 메고 이미 끊어진 정치생명을 만장의 깃발속에 감추고  철없는 젊은 사람들과 직업적 시민운동가와 정치낭인들을 데리고 선동하면서 아직도 자신들이 엄청난 힘을 가진 것처럼 국민을 속이면서 민주당을 접수하여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데

고맙게도 이번에 박원순이가 아주 진면목을 보여줍니다
이기든 지든 이제 시민단체나 소위 제 3세력 그리고 진보 라는 사람들의 말은 국민에게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