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 봐서, 자기 잘났다는 의식도 생각보다 상당히 있는것 같고, 기업들한테 돈 모금하는 자신의 능력을 자기 자신이 봐도 넘 멋져 보여서 그랬을까요? 전혀 준비가 안된 사람인데 말이죠.  아님 요새 기업들한테 돈 당겨 쓰는것이 별로니 아예 자기 이름 더  크게 알리고 싶었는데, 왠걸 안철수가 양보하고 게다가, 같은 영남 노빠들하고도 좋은 관계들 늘 유지 했으니,  이사람 인생이 거의 돈의 대해선 로또인것 처럼, 그들에게 좋다 지원하겠다 뭐 그런 약속들이 오가고, 게다가, 아이큐 두자리인, 배은 망덕한 손학규까지 합세해주니, 뭐 전혀 준비도 안된 사람이 나온 그런 경우,   그런 스토리 였을까요? 게다가  대기업 사장들 상대하고 이름있는 정치인들 상대하다보니, 뭐 국회의원은 그저그러고 서울시장부터 시작하고 싶었을까요?


 


 

속 정말 편하게 사는 인생 같습니다. 게다가 매달 들어가는 월세며, 생활비며, 활동비며, 뭘로 다 메꾸죠. 빚이 그렇게나 있는데 선거 나올생각이 생기고, 뭐 크나큰 빚이라고 하기까지 그렇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봤을때 현재 나올 구멍이 없다면 꽤나 큰 금액이죠.  서민이라면 피말릴 금액이죠. 뭐 선거도, 남의 돈 받아서 할생각이 미리 계산 되어있었나 보죠. 노빠들한테 보고 배운것 있어서 그런지 미리 계산은 한모양이죠.
 


 

나오기 전에 자기 프로필을 쭉 하번 자세하게 쳐다나 봤을까요? 책잡힐 만한 짓은 없었는지 말이죠. 


 

 근데 이사람은 남들이 다가는 군대를 저런식으로 빠져서, 나라를 위해서, 공익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는 사람이, 한번도 죄의식 비슷하게도 느낀적도 없고 굉장히 떳떳했나 봐요? 그동안 젊은 애들한테 뭐라고 하고 다녔나 궁금합니다.  그래도 선거 나오기전에도 공인이라면, 공인인데 말이죠. 군대는 꼭가야한다라고 했을까요?  그일이 자기가 의도하지 않았건간에 자기를 낳아준 부모 밑에 있었으면 군대 가야 되는 건 명확한것 잖아요. 


 

자기 아들도 아직 가지 않았다고 하던데 뭐 깔금하게 그냥 넘어가는게 없어서, 괜히 별명이 생긴게 아닌가 봐요.


 

사람인생은 모른다고 하지만,  그 누가  안철수가 나와서 저  깽판놓고, 손학규가 저  못된짓을  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  나중에 돌아봤을때 후회하고 잘못했다하면 양반 이겠죠.  뭐 그럴 위인들 처럼 보이지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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