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박원순측을 맞고소 했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2633399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16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강 의원은 이날 고소장에서 "박 후보가 공식홈페이지(원순닷컴) 프로필(경력)란에 '스탠포드 대학 객원 교수(Stanford University Visiting Professor)'라고 게시하고 있지만, 실은 스탠포드 대학이 아닌 스탠포드 대학 내 독립 연구소(independent institute)인 FSI(Freeman Spogli Institute)의 객원 연구원(Visiting Scholar)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고 강 의원 측이 전했다.

강 의원 측에 따르면, FSI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박 후보(Won Soon Park)가 객원 교수가 아닌 객원 연구원(Visiting Scholar)로 표시돼 있다.

이에 대해 강 의원 측은 "정식 객원 교수의 경우 홈페이지에 명백하게 'Visiting Professor'라고 돼 있다"고 지적했다.

어느기자가 스탠포드측에 확인해봤나 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7620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가 공식홈페이지 '원순닷컴'에 올린 경력란에 '스탠포드대 객원교수(Visiting Professor)' 로 명시되어 있지만, 스탠포드대 프리만 스팡슬리 국제학 연구소(Freeman Spogli Institute for International Studies) 아시아태평양연구소(APARC, Asia Pacific Research Center) 웹사이트에는 '객원연구원 (Visiting Scholar)' 로 등록되어 있어 논란이 되었다.

16일 오후 강용석의원은 박원순 후보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소했다고 보도 된 바 있다.

 

위키트리 기자는 15일 해당 연구소에 '원순닷컴'에 올라온 이력 프로필에 대해 확인 요청을 해, 16일 답신을 받았다. 메일에는 박 후보의 서울 시장 이력에 올라온 객원교수 약력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런던 정경대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증명서를 신청했다고 하더군요. 증명서 떼는데 40파운드 들었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