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터 제 1 법칙

 

개인간의 전투시 공격력= 양 X 질

즉 공중전에서와 같이 1대1로 승부를 할경우 전투기의 수가 많은 쪽이 손실이 적을 것이고 무기의 성능이 좋은 쪽이 손실이 적으니 승리를 거두려면 적보다 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승부를 보던지 더 우수한 병기를 동원하라는 이야기입니다.

혹은 상대가 압도적인 물량으로 나온다면 그 손실을 메우기 위해 병기의 효율을 높여야한다는 이야기이지요


란체스터 제 2법칙

 

그룹간의 전투시 공격력 = 양의 제곱 X 질의 제곱

그룹간의 전투가 벌어진다면 병기와 기능이 분화될것입니다. 그러니 그 싸움이 확률싸움으로 간다면 그 공격력은 각 양과 질의 제곱이 됩니다. 1대1보다 더 심각하게 양과 질의 차이는 압도적이 되는것입니다.

 

이 란체스터 제 2법칙을 응용한게 전력손실율 계산 흔히 말하는 리베르타 법칙입니다.

이것의 공식은 A>B 일때 즉 A가 B다 많은때 A의 생존자 =  √(a² - e²)  B의 생존자 = 0 

 

머리 아프십니까??

계산방법은 간단합니다.

전제조건은  
- A>B A가 B보다 많다.[A는 100명 B는 60명 이라고 가정]
- 훈련 상태와 장비의 질은 동등. 지형동등 
- 사격 명중률도 1/3(33%)로 양자가 동일하다.

즉 수를 제외한 모든게 동일하다는 겁니다.

 

자 이제 A 100명과 B 60명이 전투를 벌여봅시다

통상적으로 가장 흔히하는 계산은 100-60 40명쯤 살아남는다는 계산입니다.

[혹시 그렇게 계산하셨나요 ㅇㅂㅇ;;]

 

리베르타 법칙을 써볼까요.

각각 제곱을 합니다 그럼 A는 10000이 되고 B는 3600이 되죠.

여기서 A-B를 해줍니다. [A에서 B를 뺍니다]
그럼 6400이 남죠. 이 숫자를 루트변화하면 80이 됩니다.
80이 A의 생존자 입니다. B는 전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miselin&logNo=15000533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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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체스터 1법칙.

나경원 진영이나 박원순 진영이나 지지율은 팽팽한데.

무기의 질인 지지자들의 열성을 보면 나경원 후보쪽은 뭉쳐있고.. 지지층이 이완된 박원순 후보쪽은 무기의 질이 떨어짐.


란체스터 2법칙. 계산식대로 선거운동 전투력을 계산한다면.

나경원 후보의 선거운동 전투력을 100%로 했을때.

박원순 후보의 선거운동 전투력은 약 95%라고 한다면.

나경원 후보 진영의 선거운동 전투력이 박원순 후보 진영을 몰살시키고도 31% 생존.


나경원 진영 선거운동 전투력 100%

박원순 진영 선거운동 전투력 98%로 했을때..

나경원 진영은 박원순 진영을 몰살시키고도 20% 생존.


나경원 진영과 박원순 진영의 전투력이 100%로 똑같았는데.

박원순 지지층 0.5%가 이반해서 나경원 진영으로 이탈한다면.

그래서.

나경원 진영이 100.5%가 되고

박원순 진영이 99.5%가 된다면.

나경원 후보 진영이 박원순 후보 진영을 몰살시키고도 14% 생존



가장 중요한것은 계산이 맞는것인지 틀린지 잘 모르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