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나 역사책에 의자왕때도 그렇고 때로는 신라가 그러고 삼국이 상대편의 성 수십개 열몇개를
공취했다고 나오는데 이거 믿을수 있나요

아 물론 작은 초소산성이나 뭐 이런것 까지 하면 이야기가 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성이라는 것은 적어도 군단위
치소 또는 그 절반정도는 되는 곳의 치소가 되는 것을 그에 준하는 웅요성을 가진 산성이나 방어기지를 생각하는데
 성을 수십개 빼았았다면 영토가 지금 도단위 절반이나 삼분의 일은 될듯한데 별로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럼 결국 그 성이란 것은 보조성이나 국경초소등을 포함한 개념이라는 이야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