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한나라당)   김충립(기독교자유민주당) 배일도 (무소속) 박원순 (무소속)



몰랐는데, 4명이 후보더라구요? 
김충립이 눈에 띄더군요. 기독교 정당 창당한다더니 진짜 했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얘들은 왜 이런 거 만들어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뭐 대안이 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농담이고요.

리서치뷰에서도 결과가 나왔는데, 이건 박원순이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더군요.
아무튼, 이러나 저러나 토론회 이후 추세는 나경원 소폭 증가, 박원순 감소가 맞지 싶습니다. 

http://rsview.kr/pdboard/bbs/board.php?bo_table=data&wr_id=179

pdf 를 보시면 좀 더 자세한데, 
'강북' 에서 유일하게 나경원 > 박원순 이라는 점이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