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박원순 와이프의 일감수주 의혹을 박원순이나 그 와이프 대신 확신을 가지고
몸빵해주던 최재천이나 송호창 그리고 박원순의 개인단체를 위해 자발적 무급인턴을 한것에
무한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패닉을 느낀다고 한다라면 심심한 위로를 드려주는데요..

느닷없이 지금 드러나는 박원순의 인격이 드러나는 사고방식에 패닉을 느낀다라는
사람들을 보면 묻고 싶죠.

도대체 그동안 박원순의 뭘 얼마나 지켜봐왔길래 그동안 모르다가
설 시장 후보로써 검증받는과정을 보는 와중에 패닉을 느낀다는건지 많이 궁금합니다.

그냥 설대법대,하바드란 단어가 들어간 학벌들....
오잉~그런 스펙의 인간들은 보통 돈벌이에 정신없는데 속세를 떠나 인신수양하는 사람인양
모금과기부로 점철된 시민단체라는 이름의 두목으로 살아간 그 보이는 인생이 그렇게 두눈을 가렸었나요?

당최 박원순의 뭐가 패닉이었다는지 모르겠고
일단 박원순인까 이건 선의로 생각하고 싶다라는 근거없는 믿음까지...
이거 완전히 인지부조화 아닌가요?

하긴
정당정치의 긍정적 부분엔 눈감아버리고 부정적부분만 부각시켜 오직 영웅 한개 만드는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종교적 믿음을 가진 사람들한텐 없는 영웅 나타날때까지 인지부조화속에서
허당질밖에 칠 수 없다는걸 봅니다.

흐흐흐..
박원순이 그럴줄 몰랐어요..패닉이예요..그래도 또 이건 설마 우리 박원순 영웅님이...에이~ 아마 아닐거야..
암튼 무조건 반한나라당이 아니면 이해를 못하겠네요..일반사람은 오운리 박원순을 지지안하고 나경원한테
표를 버려버리겠다는 사람들 보면 충격이네요..

위 인지부조화 종자들한테 내 대답은 딱 한개뿐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