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인데..
민주당후보는 로또후보한테 집니다.
그 이긴 로또후보는 한나라당후보한테 집니다.
그러면 그 진 로또후보측에서 가장많이 나오는 불만들이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말합니다.
역으로 보자면 민주당에 이긴 로또후보측은 한나라당후보와 붙을때 항상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의
이탈을 막아야 한다며 평시에는 한나라당과 정치적,도덕적으로 별차이없다고 삿대질 했던 현민주당을
야권의 맏형이라는 극진대우를 해주죠. 지네들딴에는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 이탈을 막기위해 별 힘안들이고
주뎅이 한개로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은 있지만 전통적민주당은 없어진지 오랩니다.

그 없어진 전통적민주당 자리엔 현 민주당이라 불리우는 짝퉁 민주당일뿐이죠.

해서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이 현 짝퉁민주당에 비판 을 넘어 비난을 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현상이지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이 가짜 민주당지지자가 아니란 말이지요.

그래도 정히 짝퉁민주당지지자라는 레이블 붙이기놀이를 하고싶은 현민주당지지자들이 있다라면
짝퉁민주당지지자라는 레이블은 짝퉁 민주당인 현 민주당을 지지한다면서 별 도덕적이지도 않으면서
세상도덕과, 개혁,진보는 지네들이 다 가진양 전통민주당지지자들을 향해서만 가오잡고 자빠진
로또세력의 꼬봉노릇도 조타고 헤벌레하고 자빠진 현민주당지지자들에게 붙여야 맞다고 봅니당.

여전히 전통적민주당지지자들의 1인2표 운동은 계속됩니다.
짝퉁민주당이 청산되고 그 자리에 전통민주당이 복원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