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 사회자가 노래를 시켰는데 나경원은 서울의 찬가
박원순은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불렀다는데요

유치하지만 서울 시장후보이니 서울의 찬가 긍정적이잖아요
그런데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은 부정적인 노래입니다
낙엽따라 가버린 박원순이 될수도 있고
낙엽따라 굴러가버린 서울시장직일수도 있고
하여간 노래를 보니 나경원이 이길수 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