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곁에서 낮뜨거운 눈물쑈까지 보여준
 
'계좌인증 한번 안하시고 신나게 책팔이, 강연팔이, 얼굴비추기에 열중이신 재야고수 주식전문가 시골의사'

선생도 일정 부분 책임져야 하지 않나요?

강용석이가 하버드에 보낸 서신 나오면 아주 완전히 골로 가버릴거 같군요. 여태까지 행동의 신빙성으로 볼때 강용석이의 승리로 귀결될거 같은데요.

박경철이는 제가 보기엔 100프로 확률로 박원순 부류입니다. 안철수도 그렇고.

빨리 박경철이가 주둥이로 허세부리는 '주식전문가' 계좌인증 통해서 입증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세상 이치란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주제넘는 자리 차지하려다가 망신만 당하고 밑천 드러나는거 아닐까요? 잘못하면 고소도 당할거 같은데요.

안철수가 요즘 박원순한테서 거리 두려 하는게 심하다 싶을 정도로 티가 나는데, 나름 박원순의 뒤가 구리다고 깨달은 건가요.

박원순 밑천 드러나서 골로 가버리면 '단일화 주가조작쑈'에 연관된 애들한테 책임 묻는 절차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5프로를 50프로로' 만들어준 장본인인 안철수와 눈물쑈의 장본인 박경철, 노무현 묘에다 데려다가 낮뜨거운 시체팔이쑈의 주인공 문재인,
자신도 당당히 박원순의 지지자임을 커밍아웃한 유시민(대체 이건 안 좋은 일에는 안끼는 적이 없군요. 빨아도 걸레는 그저 걸레~), 대체 무슨 자격으로 자기가 단일화를 결정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월권행위의 달인 한명숙.

이것들한테 아주 제대로 책임물리는 '책임정치'를 해야 다시는 저런 양파같은 인간이 적어도 이쪽 계열에서는 못 설칩니다.

전 애초에 안철수, 박경철을 그저 주가조작을 통해 명성을 쌓은 사기꾼 수준으로 보아왔고, 그런 애들이 미는 인간이야 안봐도 뻔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찬찬히 지켜봤는데, 언제나 슬픈 예감은 틀리지를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