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이번 선거는 민주당 의회가 무상급식을 밀어부치고 오세훈이가 오기부려 반대하다가 셀프탄핵한 것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따라서 대세나 흐름은 당연 민주당이 서울시장에 가장 근접한 당이었지요
또한 이명박 오세훈의 연이은 3선으로 인해 피로도도 있고 토목공사나 에 대한 반감도 만만치 않고

그런데 느닷없이 안철수가 나오더니만  뜬금없이 박원순에게 양보하고 나는 모른다하고 있으니
결국 제 3세력이란 말로 위장한 친노들 ( 박원순 캠프명단봐요)
이 민주당 압박해서 박원순을 등장시켰는데 이명박 내곡동 투기사건이 일어났는데도 나경원이가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옵니다

이번에 민주당이 그냥 후보내고 다른 민노당이 지원하면 선거이기고 다음 총선때 민노당에게 몇석 양보나 비례대표찍도록 하고 그래서 힘을 합쳐서 여세를 몰아간다면 정권교체도 문제없는데 말이지요

저번에 박근혜대세론이 한창일때도 민주당 각자 지지도는ㄴ 10% 7% 5% 이랬지만 일대일로 붙으면 야당찍는다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즉 민주당이 정당한 절차를 통하여 후보를 내기만 한다면 누가되었던 지금의 지지율과는 비교가 안되게 올라가는 것이지요

박영선 안보았나요
처음 지지율이 형편 없었는데 민주당 후보되고 올라가는것

정도를 걸읍시다
꼼수좀 쓰지 말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