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을 나무라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박원순을 지나치게 옹호하는 분들때문에 이글을 씁니다
우리사회에서 병역기피나 비리는 아주 중요하지요
병역기피나 부당한 방법으로 혜택을 받았다면 당사자는 매장당하다시피 합니다
정당한 방법이었지만 자기가 한말이 있기에 유승준은 국내 들어오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병역비리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처럼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유층의 경우 주로 부모들이 알아서 하는것 아닌가요
자식은 그냥 모른체 또는 반대해도 부모가 밀어부치고
솔직이 과거 빽으로 하는 시대에도 입대대상자 18세-20세 청년이 무슨 빽이 있어서 기피합니까
그러나 부당하게 기피한 것이 드러나면 당사자가 모든 책임과 비난을 받습니다

따라서 박원순이 13살이라하더라도 부모가 주도적으로 했어도 박원순은 비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박원순이 직접 자행하지 않았다고해서 문제 없다고는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혜택받은 사람은 박원순이니 수익자 부담 원칙을 따라야지요
박원순이 받아야할 비난의 몫이 일정부분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이 아닌 사울시장 후보이기에 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