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봅시다.
1. 작은할배가 1941년에 행불입니다.
2. 작은할배는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3. 작은할배의 아들은 박원순이 양손자로 가기전에 사망했습니다.
4. 박원순은 작은할배에게 아들이 있었던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문제가 불거진후 조사해보다가 압니다.

자~ 추론입니다.

박원순은 13살의 어린나이에 집안 어르신들에 의해 작은할아버지네로 양손자로 입양됩니다.
여기서 박원순네의 핑계는 작은할아버지네 제사입니다.
그럼 여기서 의뭉스런 박원순네에 의문이 생깁니다
작은할배가 행불이 된 후 작은할배의 아들과 박원순네는 왕래가 있었는가 하는겁니다.
왕래가 있었다라면 군혜택을 인지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인 13살의 박원순이 작은할배의 아들존재여부를 몰랐다고 하기에는
너무 나이를 많이 먹은 13살의 아들이 돼겠죠.
결국 나이 많은 13살의 박원순 기억에 없는 작은할배의 아들이라면 박원순네와 작은할배의 아들은 거의 왕래가 없었으며
박원순은 집안 어르신들한테 작은할배 아들의 존재에 대해 거의 듣도보도 못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이 추론에 의하면 박원순네는 작은할배가 행불때부터 박원순을 입양보낼때까지 작은할배의 제사에 대해서 별 신경을
안썼을거라고 추정이 가능하네요.

그런데 이런 박원순네와 작은할배네와의 관계에서 박원순네 형이 17살이 될때 느닷없이 13살 박원순을 작은할배의 제사를 이유로
양손자로 입양을 보내는데 이 추론에 근거한 박원순네의 박원순 양손자입양보내기는 그때그시절 그저그런 흔한 일이었을까요?

여기에 박원순네 두형제는 똑같이 엄청난 병역의 혜택을 받는 그때그시절 흔한일이 일어나는데요.

우리가 상식이 살아숨쉬고 깨어있는시민이라면 이 의뭉스런 박원순네의 콩가루집안을 어찌해석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