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이 딱 한개네요.
"그 당시에는 양손자 입양이 흔했다."

좋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흔했는지 통계를 따져봐야겠지만 백번,천번 흔했다라고 인정해줘봅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흔했던 양손자 입양으로 두 형제가 모두 병역의 혜택을 받은 사례는 얼마나 흔했는지 궁금하군요.

병역문제뿐만 아니라
모금과기부로 점철된 박원순의 인생엔 뭐가 그리 희안한 흔한 사례들이 많은지 참말로 궁금하네요.

별난종자긴 별난종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