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 44명이 여중생 1명을 무려 1년간이나 성폭행 해외토픽 감이네요!


내가 웬만하면 성폭행 기사를 타이틀로 하고싶지 않아도 성폭행 판결이 그나라 문화수준의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에 안 알릴수가 없네요. 물론 밀양 성폭행 사건이라 하면 이미 아신분
은 다 아시겠지만 난 그 제목만 가지고는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르시는분 위해 올립니다


근데 이 사건도 판사가 가해자들을 대부분 경징계 해서 제2의 도가니로 재조명되고 있네요!
왜? 한국사회는 약한자들에 대한 가해(성희롱,사기 등등)자들에 대한 처벌이 약한가 입니다!
그것은 그것이 가진자들의 놀이문화이기 때문입니다. 미국등 딴나라 와는 달리 한국 만큼은 


이 두 범죄사실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는데 가령, 증권에서 ‘분식회계’ 같은건
미국같으면 150년형에 해당할정도로 엄청난 중범죄에 해당하지만,, 이 사기행각이 한국에선 
통합니다. 또 성폭행도 징계가 약한 이유가 밤만되면 불야성 이루는 룸싸롱등의 단골고객이


화잍칼라들이라 할정도로 한국사회는 성희롱 이런게 놀이문화였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자란
2세대들이 그짓을 따라하는 것이죠. 즉, 다수가 성범죄자들이니 성범죄 형량을 높이게 되면
누워서 침뱉기로 자기얼굴에 침이 떨어지니 결국 지금까지 국회통과를 하지 못했다고 봐요!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개념인, 즉, 건전층 들의 사회참여의 폭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입법부도 형량을 강화하지않으면 심한 압박을 받을수밖에 없게됐습니다
이젠 사기범죄, 성폭행범죄에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세력들은 2선후퇴를 각오해야 할겁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010n1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