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경원과의 관훈토론에서 천안함 관련 질문을 받고 다은과 같이 이야기했다고 하는군요.
"천안함은 북한이 폭침한 것을 믿는다. 참여연대의 천안함 의혹 제기는 나와 상관없다. 참여연대를 떠난지 10년이 지났는데 왜 나를 참여연대와 연결하느냐"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고 하는군요.
아무리 나경원의 색깔공세라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답변하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갈수록 박원순이 실망을 안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