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의 공희준이 "pk친노유빠와 민주당 사이에는 한강이 흐르고 한나라당 사이에는 샛강이 흐른다' 란  글을 본적이 있는데

 요즘 아크로를 보아하니 꾸준히 글올리시는 몇분은 말그대로 한나라당 나경원과의 사이에 핑크빛 하트가 흐르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박근혜지지자로써, 이번 설시장선거에서는 나경원보다 박원순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서울시장이 여자인데 대통령도 여자면 아무래도  좀 그렇치않나..하는 국민들의 생각이 박근혜에게 마이너스가 될거 같아서요^^

물론 박근혜가 나경원 지원한다고 하지만 별로 실익이 없을거 같군요. 결과를 떠나서요

그리고 솔직히 이번에 설시장되봐야 임가가 2년인데

오세훈이 저질러놓은거  뒷치닥거리하다가 세월다 갈거 같은데요?

짧은 식견으로 이번 선거를 예측하자면 박원순의 신승이 될거같습니다.  저도 잘 할줄모르지만 sns로 무장한 젊은이들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

습니다. 특히 나는 꼼수다 위력이 상당합니다. 김어준이 원래부터 박원순빠 아닙니까? 몇번 들어봤지만 별내용도 아닌거같은데 정말 정치에 무

관심할거같은 주위의 젊은이들이 열광하는거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런게  정말 취약합니다. 민주당도 마찬가지지만..

하여간 울분을 토로하시는 호남분 논객님들!

이번에 나경원도 지지하시고

다음번엔 박근혜도 지지해주십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