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놈이 생각나네요.
젊었을때 3개월 노가다 알바한걸로 자신은 노동자의 마음을 아는 노동계층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던
먹물 말이죠.

3개월 설대 사회학부계열 다니다 중퇴한걸 설대법대 다녔었다고 지금까지 말해온건
분명한 거짓말이 맞죠.

그걸 또 쉴드친답시고 한나라당은 더 한 집단이니 뭐니 하는 종자들을 보면 진짜
박원순교 신도답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들이 언제부터 박원순교에 심취했는지 몰라도
한걸레부터 오나니까지 각종 찌라시들을 동원해 업신여겼던 민주당이나 호남정치인들 그 어떤 누구를 가져다 붙여도
박원순보다 훨씬 도덕적이고 정치력 빠방하고 정책,철학 또한 낫다고 봅니다.

헌데
민주당은 대표부터 박원순교의 꼬봉짓이나 하고 있고 호남정치인의 상당수도 비슷한짓을 하는걸보면
왜 조중동을 죽여야 한다고 박원순교 신도들이 조중동..조중동..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조중동보다 한걸레부터 오나니까지를 먼저 폐간을 시켜야 하는것이 바로 비영리공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