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도가니‘는 한국사회의 축소판” 으하하하 드디어
 
 
우리의 hope 안철수님께서 드디어 도가니에 대해서 입을 열었네요. 그러면 그렇지 난 안철
수 교수님께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고 계실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입을 여니 더 없이
반갑네요. `도가니‘는 한국사회의 축소판”이라고 그랬답니다. 뭐 5천만이 다 아는 사실이죠!
 
 
학연, 지연, 종교연 해가지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기득권끼리 서로 봐주고 추겨세우며
사면해주고 뭐 이런식으로 지금까지 우리대한민국을 떳떳치 못한 세력들이 다스려왔다는거
전세계 어디를가도 이런나라는 없을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우파는 우파가 아니다라고 하졍!
 
 
그래서 한국사회에서 범죄가 일나면 학연, 지연, 종교연이 관계된 기득권세력들이 일으키는
걸로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항간에 다 “그눔이 그눔이다” 말이 회자되기도 할정도
“우리가 남이가?”. “그눔이 그눔이다” 그래서 이 두 마디가 한국사회의 시금석이기도 하져!
 
 
물론, 그 나머지는 잡범들이 일으키는거구! 철저히 가해자가 다스리는사회 카인의 후예들임
그래서 백성들은 항상 때묻지않은 신진세력을 갈망하죠. 그래서 안철수님을 환호 한거구요!
안철수는 이미지도 작은정부에 합당합니다. 야수의 이미지가 아닌 양의 이미지를 지녔구요!
 
 
 
우리가 갈망하는 사회는 야수가 아닌 양이 다스리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상향입니다!
http://www.fnnews.com/view_news/2011/10/08/111008091413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