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흘러흘러 들어왔습니다.

글들이 대체로 수준이 높네요. 직장인 인텔리 냄새가 난다고나 할까요.

근데 역시 대체로 어떤 성향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게시판의 주된 떡밥인 서울 시장 재보선에 대한 글은

뉴데일리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오던

박원순의 여러 의혹,

무급인턴, 부인 인테리어 수주, 병역 비리, 딸 유학 등등 의 이슈가 주된 것인데

이명박을 좋아하는 분은 한분도 안보이시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대체로 어떤 정당을 지지하시나요? 모두 까시는건가;;;;

뭐 굳이 어떤 성향, 스탠스를 취하고 글을 써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이 사이트의 이런 분위기가 나름 신기하다고 생각되서 여쭈어 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