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토에서 신지호가 화끈한 주사파로의 전향을 보여줬군요.
그 양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주사파로의 전향없이 맨정신으로 나경원을 변호할려고 생각하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빡셌겠습니까?

술의 힘이라도 빌려야 한다는걸 체득한 신지호의 주사파전향을 난 일말의 양심이라고 봅니당.

거기에 견주어서
맨정신에 얼굴 철판깔고 박원순 변호하러 온 사람들은 참 양심도 없죠.

박원순 마눌의 사업수주에 대한 의혹을 박원순도 아닌 사람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로
맨정신에 변호하고자빠진꼴들을 보고 있자니 꼬봉짓도 참 가지가지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랩니다.

하여튼 최재천이란 인간은 트위터 몇줄로 거짓 원인을 민주당위기라며 혼자 정신승리놀이하더니
공중파에 나가선 역시나 박원순 꼬봉짓을 하는 그저그런 인간인걸 봤습니다. 것도 맨정신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