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을 두려워하는 늙은한나라당은 경기도,김해에서 전부 다 이겼죠.

오세훈식 이미지정치는 끝났다는 민주당에 할 소리가 아니라
어느날 느닷없이 꼴랑 트위터 60개로 디지털흉내내며 서울시장후보로 나타날 수 있는 젊은꼴통조직을 동원하여 이미지정치를 하는
반민주당세력들에게 할 소리죠.

결국 최재천은 결과를 가지고 지 뭐꼴리는대로 끼워맞추기식 헷소리를 한거뿐입니다.

민주당의 위기는 민주당은 사라지고 도로열린당화 하고 있는데 있는거죠.
제1야당 대표가  자당의 서울시장후보에 패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니 민주당은 아무런 책임을 질 일이 없는양
뜯어말리는 민주당내의 구성원들과 이에 기다렸다는듯이 손바닥 뒤집듯 사퇴철회하는것과 한발 더 나아가
제1야당 대표가 무소속 서울시장후보의 선대위원장짓이나 하는걸 보면 민주당 지도부부터 그 안의 말단들까지
자신들이 소속되어있는 민주당이 있어야 할 이유를 모르는데 민주당의 위기가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