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들 1차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박원순을 야권 단일후보로 만들었으니까요.

이제 2차 공작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바로, 민주당과 호남 사람들에 대한 노골적인 공갈협박입니다.

다른 게 아닙니다. 이번에 박원순이 떨어지면 그 책임을 민주당과 호남 사람들에게 덤태기 씌운다는 얘기입니다.

지들 입으로도 그러네요. 실제 내용과 상관없이 박원순이 떨어지면 민주당(호남)이 책임을 뒤집어쓰게 되어 있다...

호로 쌍놈의 새퀴들입니다.

이건 노골적으로 호남과 민주당에게 모든 걸 뒤집어 씌우겠다는 쥐뢀발광이죠.

실제 팩트와 무관하게 그러겠다는 얘기입니다.

민주당 손학규 사퇴를 쌍수를 들어 반대했다는 민주당 모지리들이 모두 여기에 넘어간 쪼다들입니다.

그러면, 과연 박원순이 당선하면 민주당과 호남은 칭찬을 들을까요? 아니 욕이라도 덜 쳐먹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박원순이 이기면 저 쓰레기들은 "민심이 이미 민주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민주당은 간판 내려라"고 짖어댑니다. 이건 100% 확실한 결론입니다.

자, 그럼 민주당 지지자들, 호남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어요. 그냥 저 허접한 개쌍놈의 새퀴들한테 딱 한마디만 해주면 됩니다.

"조까"

이번에 민주당 지지자들, 호남의 목표는 딱 하나여야 합니다. 박원순 떨어뜨리기.

이렇게 노력해서 박원순이 떨어지면 최상이고, 당선되면 어떡하느냐구요?

어느 경우에도 좋습니다. 최대의 목표는 호남이 노빠들과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 그걸 보여주는 겁니다.

이렇게 해야 호남 사람들 점차 단결합니다. 지금, 수많은 호남 사람들, 호남 출신들이 여전히 노무현의 정체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이 흔들리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호남 사람들, 전통적인 지지자들조차 민주당의 성격, 노선, 위상에 대해서 의문을 갖기 때문입니다. 노무현이 진정으로 호남을 위하고 영남패권 해소를 위해서 노력했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허상을 깨트려야 합니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시작해야 합니다.

박원순 떨어지면 노빠들 쥐뢀 발광을 할 겁니다. 상관 없습니다. 원래 저것들, 허접한 아가리로 사기치는 짓으로 먹고사는 것들이고 구체적인 행동 앞에서는 끽소리 못하는 더러운 잡것들입니다. 호남이 저것들의 사기질을 거부하면 저것들은 그제서야 현실을 인정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어떤 방법도 소용없습니다.

이해찬, 한명숙 이런 개같은 종자들이 손학규 퇴진을 막았다고 하더군요. 손학규가 물러나고 민주당이 내부 분란에 휩싸이면 민주당을 효과적으로 뜯어먹기 어렵기 때문에 저러는 겁니다.

또 한편으로는 얼르고 뺨치기 작전도 구사합니다. 민주당이 그래도 야권의 대표성을 갖는다느니, 함께 협력해야 한다느니... 하여간 더러운 쓰레기들입니다.

아직 민주당을, 호남을 더 뜯어먹어야 한다는 거죠. 저것들 주댕이를 워카발로 짓이기지 못하는 게 한입니다.

민주당, 난닝구, 호남의 목표는 단일해야 합니다. 박원순 떨어뜨려야 합니다. 확실하게.

저 노빠 쓰레기들과 민주당/난닝구/호남의 관계는 분명합니다. 바로 불구대천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풀어드릴까요?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는 겁니다. 노빠가 살면 호남이 죽고 호남이 살면 노빠가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