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서프라이즈에도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글에 주렁주렁 달린 박원순 빨이들 리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3061&table=seoprise_13#pre   "박원순 계속 무소속으로 간다면"

=>왜 그들만 벌써 경기지사와 김해을에서 두번이나 실패해 놓고서 거기서 배우는 것이 없는 걸까요.

이미 "민주당의 표만 받아 챙기고, 권력과 단물은 한나라당에 못들어간 영남3류 pk들이 행사한다"는 정치실험은 노무현의 열린우리당부터 시작해서, 유시민 김해을에서 완전히 사형선고 받은 겁니다.

참, 자칭 영남개혁세력이라는 딸딸이부대 애들보면 이 사람들은 참 공짜를 너무 밝힌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 박원순이 머리가 그렇게 숱이 없는 것도 인간 자체가 공짜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노무현이 공짜 좋아하다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참한 말로를 자초했는데, 거기서 배우는 것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