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인간은 노무현, 유시민 다음으로 호남에 지대한 해악을 끼친 놈들입니다. 조선인 고등계 형사같은 놈들이죠.

분당과 재합당이라는 희대의 개뻘짓이 호남에 끼친 해는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분당이야 그동안 많이 논의되었으니 놔두고,

실은 열린우리당이 계속 존속했어야 합니다. 괜히 재합당을 해서 애꿎은 민주당, 호남이 노무현 정부의 정치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

니다. 반면, 노무현이라는 가짜 상징자본에 대한 후광은 민주당 바깥의 노유빠 새키들이 죄다 누리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열린우리당이 계속 존속했다면 지금쯤 노유빠들은 정치적으로 완전히 파탄났을 겁니다. 반면 민주당은 호남을 바

탕으로 계속 세를 불려 나갔겠죠. 빙 돌아서 갈 필요 없이, 이미 호남손으로 노유빠들을 고사시킬 기회였다는 말입니다.

2006년 지방 선거 자체가 노유빠의 사망선고에 준하는, 정치적 심판아니었습니까?


물론 김대중, 김근태 처럼 처음부터 대통합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있죠. 그런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대통합, 재합당을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정동영 같이 분당으로 호남에 비수꽂고는 다시 재합당으로 호남에 짐을 지운놈들이 정치적으로 미친놈들이라는 겁니다.

정동영 저거는 노유빠가 권력 잡으면 언제고 거기에 앵겨서 조선인 형사 노릇할 놈입니다.

천정배도 마찬가지인데 언제는 야권 통합 전도사를 자처하며 노빠 종살이 하더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정동영 말 듣고 허겁지겁 출마 선언을
합니다. 이 두놈의 특징은 매 순간 순간 호남 욕맥이고, 호남 짐지우는 최적의 솔루션, 최적해를 찾아낸다는 점입니다.

이런 대가리에 총맞은 놈들 부터 호남 손으로 숙청을 하지 않으면 호남의 미래는 없습니다.

싸우려면 전선이 선명해야 하는데 이건뭐 노빠인지 아닌지 도저히 분간이 안되는 새키들 데리고 무슨 전쟁을 할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