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곡끼가 끊기고 애들은 쫄쫄 굶고 있는데도
도포에 갓 쓰고 쳐 앉아서 책만읽으며 선비의 풍모를 보여주는 육값들을 보고
바로 허세종자들이라고 하죠.

김대중의 어록 전도사들이 납셨군요.
김대중 어록의 제일이 "행동하는 양심" 인줄은 모르나 보죠.

엉뚱한데서 엄한사람한테 쌩뚱맞게 김대중어록 전도사질 그만하시고들
저기 노무현 추종자들한테나 가서 노무현어록 전도사질이나 하시시용.

"정치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