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도가니 포스타 문구인데요. 아래 변호사
가 쓴 게시물보니 진짜 충격오네요. 1. 성폭행 신고한 교사들 막 짤르고,, 성폭행 한 교사는
지금까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진짜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거 정말 병든사회 아닌가요?


참고로 극우목사들은 이런나라를 자기들이 세웠다고 합니다. 그래 건국이니 뭐니 하는거죠!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썪음이 가득합니다. 교회들도 이따금 보면 성폭행등 제보자들을
짤르고 그 성폭행 가해자인 해당 목사님들이나 기타 비리자들을 보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도가니와 닮은꼴인거죠! 또, 판사도 장애자를 위한 법으로 장애자를 억울케했다는
식으로 쓰여있군요!... 이런 판사들도 우리 전반에 뿌리깊게 밖힌 악습관 암덩어리들을 퍼저
나가게끔 하는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좌파 좌파 하는통에 좌파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것은 다 썪어버렸습니다. 목사들도 좌파만 신경씁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이 좌파라는 것이 국민들입니다. 국민들에게 ‘좌파’라는 올가미를 씌우고 비판을 못하게 만
드는 것입니다. 내부고발자도 미워합니다. 위에 성폭행을 신고한 교사들 짤르는게 같은맥락


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개신교 무지 썪어있습니다. 성폭행, 비리등 곁으로
드러난게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사고방식입니다. 사고방식은 영(靈)이자... 영혼입니다!
국가로 말하면 기반시설입니다. 이것이 썩었기에 도저히 회생의 길이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소수특권층인 목사의 생명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도 다 소중한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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