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돌풍이나 박원순 단일후보 선출등을 분석하면서 기성 정치가 불신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언제는 우리나라 정치가 신뢰받은적 있나요
3김시대는 맨날 3김때문이라하고 지역정치라하고
5-6공때는 국회에서 날치기 몸싸움정치하고 뭐 기타등등 부정적으로 보자면 한번도 제대로 된 정치를 한적이 없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기성정치 불신이라고 언론들이 분석하는데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지요

과거 정치 불신 시대는 재야가 있었고 재야는 기본적으로 재야의 정체성을 지키다가 개인적으로 정치에 입문하였고
지금은 재야에 해당되는 시민단체나 노빠 낭인들이 군소정당들이 야합을 해서 기성정치권을 매도하면서
민주당을 타켓으로 통째로 잡아먹을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외부세력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부산 경남을 주축으로 한 친노낭인들이 주축이고 참여정부 궁물족이 주축이고 이들이  한경오등과 한편을 먹고 민주당을 접수하려는 것이지요

즉 항상 있어왔던 기성정치권에 대한 염증과 불신을 이용하여 한탕하려는 사람들이 꾸미는 한편의 사기극이라는
것입니다

사기의 최대 단점은 오래 못간다는 이야기지요
게다가  그 사기는 늘 호남이 주축이된 민주당을 상대로만 친다는 것
결국 명분으로 내거는 한나라당 척결은 커녕 한나라당은 오히려 더 강해지지요

솔직이 저들이 민주당을 교란하고 분란시키고 민주당을 접수하는데 성공할 것이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리며
접수한 후에도 한나라당과 각을 세울정도로 세력이 될까요
그리고 된 후에도 국민에게 어떤 이익이 있을까요

한나라당은 그 시간동안 더 강해지고
결말은 대항세력이 없는 영남패권의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