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1004030915170&p=chosun&t__nil_news=uptxt&nil_id=1

[◆존재감 잃어가는 제1야당

단일화 경선 패배로 민주당 자체가 존재감을 잃었다는 얘기도 나온다. "우리 당 조직이 이렇게 쉽게 시민 단체나 젊은층·중도층에게 외면당하고 무기력하게 질 줄은 몰랐다"는 얘기가 당내에서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이미 작년 경기지사 단일화 때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에 패했고, 지난 4·27 김해 을 보궐선거 단일화 때 역시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에게 졌다. 관심이 집중됐던 3번의 단일화 경선에서 3연패 하면서 제1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 되풀이된 것이다. ]

"불임정당"을 상대로한 영남pk주가조작세력의 다음 타겟은 결국 내년 대선의 손학규가 됩니다. 손학규가 착각하는게 이겁니다.

'총선과 각종 작은 선거를 영남좌파들에게 조금 떼어주고, 달래주면 내년 대선에서는 자기에게 도움을 줄것이다"

->그 애들의 성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착각이 나오는 겁니다. 주가조작 세력인 영남좌파들의 여태까지 투표 성향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pk에 근거를 둔 자칭 개혁세력이란 애들 득표력자체가 참새눈꼽 만큼도 안됩니다. 그 노력을 좀 충청도나 강원도, 전라도, 서울 경기에 쏟아붓는게 낫다 그말입니다.

87년 김영삼->92년 김영삼->97년 이회창->02년 노무현->07년 이명박, 이게 지금 손학규가 거래하고자 하는 애들의 투표계보 입니다.

유일한 일관성이 뭡니까? 경상도 패권주의죠. 이 애들한테서 손학규가 표를 얻는게 불가능한 이유를 본인은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남좌파들은 민주당 후보가 경상도출신일때만 민주당에 투표하는 애들입니다.

02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pk출신 노무현이 후보나오자 민주당에 도짱 찍어본 애들이 영남호적 노유빠들과 속칭 시민사회세력의 90프로를 넘게 장악한 부경애들입니다. 이 애들이 07년에는 정동영이 되자마자 침 퉤 뱉고 나가서 대부분 이명박 찍고, 몇몇만이 문국현 찍은 애들입니다.

제 주위에 오프라인 노유빠들, 저번 대선에서 대부분 이명박 찍고, 극 소수만 문국현 찍거나 기권했습니다. 단 한명도 정동영 찍지 않았습니다.

당장 노무현 본인부터 '위장반노이자 진짜 친노'' 이명박 찍었을텐데, 그 아래 문재인한테도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대선에서 누구 찍으셨나고.

이제 내년 대선에서는 pk 출신인 문재인이나 안철수에게 김진표, 곽진업, 박영선처럼 제거당하는 수순을 밟게되는 과정이 손학규에게 남겨진 미래일 뿐입니다.

[◆ 문재인 탄력받나

야권의 유력 대선 후보 중 한 사람인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이번 경선의 최대 수혜자 중 한 사람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안철수 ·박원순과 같은 '무소속' 상태로 상당 부분 '정치적 기반'이 겹치는 측면이 있는 데다, 손 대표에게 닥친 난관이 같은 야권 주자인 그에겐 오히려 반사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 이사장은 안철수·박원순 단일화(지난달 6일) 직후 당시 야권 유력 서울시장 후보였던 한명숙 전 총리와 박 변호사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가 서울시장 선거와 함께 치러질 부산 동구청장 선거를 승리로 이끌면 본격적 대선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문 이사장이 주도하는 '혁신과 통합' 측 인사 상당수가 박원순 후보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손 대표가 박영선 후보를 자신의 '아바타' 격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측면이 있다"고 했다. ]


왜 제1야당이 망해가는 대신 탄력받는 애들이 죄다 조국, 안철수, 문재인같은 경상도pk애들인지를 대대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따지고 확실히 이 애들한테 대응하는 메뉴얼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 박원순이 될 가능성 자체를 굉장히 낮게 보고있고, 설사 되더라도 호적은 못속이는 pk출신의 본색을 결국 드러내서 최대한 넓게 봐야 조순의 행보를 따라 결국 한나라당의 트로이목마, 위장후보에 불과할 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원순의 시민사회 애들은 결국 전 정권 pk패잔병들이 다시 한번 사기치겠다는 위장시민운동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