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주장에 의하면.
 NHN도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에 133억 기부했다고 하네요.


야권 단일후보 경선에 나선 박원순 변호사가 설립한 `아름다운재단`이 기업들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중앙일보는 무소속 강용석 의원의 주장을 인용해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이 아름다운재단에 13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아름다운재단이 대기업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것 외에도 NHN 등을 통해 거액의 기부금을 받았으나 그 운용 내역이 불투명하다"고 주장했다.

아름다운재단이 국세청에 제출한 공익법인 모금내역 신고자료에 따르면 재단 측이 2000~2010년 기업으로부터 받은 돈은 400여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이날 `박원순 변호사에 드리는 공개질의`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에서 NHN 등이 거액의 주식을 기부했는데 연차 재정보고서에 나타나지 않아 누가, 얼마나 기부했는지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또 론스타가 2008년 기부협약을 종료한 뒤 론스타가 대주주인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2008년 8000만원과 2009년 6000만원을 계속 기부한 데 대해서도 론스타의 우회 기부가 계속된 게 아니냐고 질의했다.

국세청 신고내역에서는 민간 기업 외에도 2008~2010년 최근 3년간 한국전력공사 2억7933만원, 한국수출입은행 1억3000만원, 영화진흥위원회 1억원, 한국토지공사 3000만원 등 공기업들도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당 언론은 밝혔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C7%EC%B5%E5%B6%F3%C0%CE&year=2011&no=637354&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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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시장 선거 쟁점은 박원순 청문회 확정.........................
박원순이 서울 시장 도전 하므로써 시민 단체라는 세력들 정치세력이 되던지 아니면 소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