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재산, 와이프 문제, 기부금 모집 방법 등도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지만

저는 도대체 그렇게 모은 적지 않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도 적잖이 궁금합니다.

제일 의문을 가졌던 게 결국 조직을 위한 조직, 운동을 위한 운동, 명분을 위한 명분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점이었습니다.

즉, 자기 완결적이고 자기충족적인 모금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답을 줄 수 있는 기사가 있네요.

뉴데일리 기사이고, 팩트 여부를 엄밀히 검증할 수는 없지만 일단 기사 내용 자체는 상당히 신빙성을 갖는 것 같습니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