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여자아이 폭행수위가 너무 높아 아동보호법 문제가 대두된다는데,,


도가니 영화에는 이렇게 예쁜 세 아이인 연두 유리 민수를 연기한 주인공들은 폭행수위가 
워낙 높은탓에 아역배우 보호차원에서 도가니 홍보자료에서 이들의 이름조차 확인할수 없다
고하네요. 신상공개가 밝혀질 경우 비록 대역이지만 안전을 기하자는 취지가 아니었을까요?


어쨌든 이 영화의 흐름은 부패한 기득권과의 싸움이죠. 그리고 그 기득권과의 싸움이 얼마
나 힘들고 힘없으며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깨닫게하는 영화이죠. 하지만 강인호(공유) 
라든지 정유미같은 돕는자가 나타나 부패한 사학의 비리가 세상에 알려지고 정의가 마침내


승리한다는게 줄거리죠. 우리의 싸움도 마찬가지죠. 나도 기독교에 7년간 몸담은 사람이고
하나님과의 교통을 지금도 유지하면서 바벨화된 개신교들과 싸움을 하고있지만 돌아오는건
안티취급당하거나 신x지로 매도되거나 합니다. 얼마나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느껴져요


수많은 유명법조인들을 신자로두고있는 거대한 기득권세력 기독교 대형교회들은 끄떡않고
오히려 내가 올무에 들기만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내 쓴소리를 받아들이지 않고서
나를 교회적대하는 범죄자로 만들려는 시도가 분명히 있을거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줍니다!


결국, 나나 저 도가니 속에 피해자들이나.. 남자주인공 강인호의 실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실제인물 최사문교사나 모두 기독교의 부패에 항거하는 자들이거나, 피해자로 보면 됩니다!
이젠 정치까지 넘보더군요. 중세시대로 가려는가 봐요 학교장이 무진교회의 장로가 맞나요? 


명분 싸움에서 이기려고 피해자인 장애인들을 ‘음해세력’ or ‘사탄의 무리’로 지목한다는데 
맞나요?  5년 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 반대했던 세력이 기독교 세력이라는게 맞습니까?
결국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좌절시켜 ‘도가니’ 가해자들을 풀려나게 한 세력이 맞냐구요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74005.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