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왜 이러나?… 집에서 성경공부했다고 수백달러 벌금형


세상에! 한국 목사들 중에는 미국을 “하늘나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미국은 그야
말로 극우목사들에겐 신(神)입니다. 그래서 성조기 훼손이나 미국비판은 사탄으로 취급되죠!
그런 미국에서 집에서 성경공부했다고 300달러 벌금형을 때렸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야말로 경천동지 할 일이죠! 하지만 나도 정체성이 개신교인이지만 잘된일이라 생각해요!
이렇게 처벌하는 이유가 “소음 문제, 주차 공간 문제” 등등 이라고 합니다. 항간에 개신교인
몇만 모이면 담넘어 소음문제가 발생한단 말이 있습니다. 속회나 구역예배시 기도하느라고


떠들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독교 믿어도 천주교인이 모이면 조용합니다. 묵상기도 하기때문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골방기도 중언부언等等 예수말씀을 전혀 지키지않고 통성기도 한다며
막 떠듭니다. 이제야 미국도 종교행위보다 이웃의 주거권을 우선시하니 개념인 됐나봅니다!


내 쓴소리가 개신교인에겐 매우 불쾌하게 들리시죠? 그만큼 우리가 예수 명령을 무시하고
구약중심으로 육신적인 신앙생활을 해왔다는 증거입니다. 이웃을 파괴하는 통성기도행위나
땅밟기같은 구약중심으로 살면 구원못받습니다. 저 미국도 회개하는게 보이지 않으십니까?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8906&code=l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