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랑 비슷하게 나온 듯 한데 아마도 박영선이 이것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한건 네거티브 공세가 원인이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노무현 탄핵 관련, 저거 박영선 아이디어가 아니고 아마도 민주당 486 노빠계열에서 나온 아이디어일 가능성이 큰데...
그런데 우습네요. 아래도 보면 여기서는 노무현 탄핵이 그리 욕먹을 일이 아니고 오히려 칭찬할 일인데 노빠를 등에 엎은 박영선이 그걸 비난하고, 노빠가 밀어준다는 박원순은 그걸 변호하고....  

그런데 하필 인용한 언론이 "데일리안"이 뭡니까? 여기도 데일리안 인용하시는 분 많은데 데일리안은 좀 피해주세요.
 데일리안이 DJ를 어떻게 평가하는데인지 몰라서 그러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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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 탄핵소추 가결에 대해서 노 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한 탓이라는 말을 했다. 노통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 발언이다. 이런 것을 들여다 보면 도대체 박 후보의 정체성은 과연 어디에 있느냐 확인하고 싶다.

박원순 = 박영선 후보님. 저는 참 언론에서 난 것은요, 본인에게 확인하거나 조사를 해보고 말하는 게 맞다고 본다. 언론에서 보신 것이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0022886

"지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반대운동의 선봉에 선 진보시민운동 세력의 ‘상징’격인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노 대통령의 탄핵소추에 대해 12일 “노무현 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한 탓”이라고 밝히는 등 ‘탄핵 소추가 적법하다’는 식의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