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성폭행에 종교단체 직함 가진자는 꼭 빠지지 않는군요!

링크 본문 하단에 보면 “시설원장인 목사와 시설관리인에게 7년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해왔다” 이렇게 나와있군요. 왜 ‘천주교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은 이런 사건에 거의 끼이지
않는데 왜 ‘개신교 지도자’들은 꼭 끼어있을까요? 신학과 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며칠전에 천주교 방송보니 한 신부가 나와서 가르치는데 “예수 믿으면 모든걸 버려야한다!”
예수믿으면 손해를 보는 손실신앙을 가르치더군요! 한마디로 썰렁했지만 천주교인들은 아주
익숙한듯 보였습니다. 욕망과 재물을 잃는 가르침에 익숙한 그들이 갑자기 존경스럽더군요!

하지만 개신교는 어떻게 가르칩니까? 예수믿으면 욕망, 성욕, 재물 등등 모든 것을 누리라
합니다. 절제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곳도 있습니다. 예수믿어서 손해보면 바보신앙 이란듯이!
이렇게 욕망을 부추기고 예수가 정복자인양 가르치니 “육신의 혈기가 죽을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추행 있는곳에 꼭 끼여있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말도 못하고 항거도 하기 어려운
농아나 장애인 상대로 7년간이나 나쁜짓을 해왔다고 하니 이래도 ‘개신교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 할수 있습니까? 특히 진보교회보다 보수교회 쪽으로 갈수록 이런 경향이 더 심합니다.

우리 어렸을적만 해도 개신교는 이 세상 영화를 장망성에 비유하고 한줌의 터럭에 비유하는
교회들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형교회들은 거의가 복을 강조하고 재리와 재물이 있는
자만 마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양 변질되버렸습니다. 영적인 가치는 실종되 버린것입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3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