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박영선과 박원순이 나갔다는데요.
박영선이야 주뎅이진보개혁인 반민주당 잡종들이 박원순 파트너로 원하고 원했던 후보라
쫌 덜하겠지만 그래도 민주당 후보인지라 반민주당 잡종들의 근거지에서 조롱좀 받다가 열좀 받을텐데요.

박영선이 아니라 다른 민주당 후보였다라면 과거 한 사건이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한국논단이 주최한 토론회에 나간 김대중이 뇌리를 강하게 스쳐지나갑니다.

그래도 박영선도 같은 경상도고 반민주당이 원했던 잡종이기에 여당도 경상도 야당도 경상도
민주당 후보도 경상도 야합한다는 반민주당 잡종후보도 경상도..화기애애하겠네요.

15여년전 한국논단이 지금은 저런 나꼼수가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