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이 아닙니다.
각종 기업 사외이사라는 명함판 들고 다니며 앵벌이식 모금을 하는 시민단체의 수장으로도 아니죠.

능력이 출중하여 변호사로 충분한 돈을 벌 수 있는 우리 박원순씨는
다시 변호사로 복귀하여 열심히 돈을 벌어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자기 쓸만큼만 남겨두고 기부생활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박원순씨는 변호사로 능력이 출중할지는 몰라도 기관이든 기업이든 사회단체든 어떤 단체에서라도 수장으로써
사고관을 보자면 낙제중의 낙제랍니다.

꼭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민폐끼치지말고 자신이 잘 할수 있고 전공인 변호사로 돌아가서 아름다운세상을 위한 기부를 목표로
열심히 돈버는일에 매진하는게 서울시를 넘어 모두에게 좋은일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