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군요. 영암 F1서킷은 이틀전 최종준공되었으며, 기분탓인지 올해는 언론에서 많이 다루는듯하며, 미흡했던 준비때문에 우려를 해야만 했던 작년대회와는 달리(아크로에서도 잠시 얘기가 오갔습니다), 순조롭게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는듯하여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만해도 언론에서 주로 준비 미흡과 관련하여 우려의 소식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언론들이 너무 낙관하는거 아닌가 생각될정도로 우려의 목소리는 찾아볼수 없습니다.
   
작년대회를 두고 국제적 망신이라는 사람도 있고, 첫대회치고는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올해는 좀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합니다.

아직 체육시설업 등록도 못 마친상태이고 이제야 수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 프로젝트가 해당지역에 득인지 실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지만,  일단 원래 목적인 F1대회를 운영하는데 하드웨어적인 면에선 부족함이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