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
민변변호사가 수백 명있지만, 박원순 후보처럼 아예 변호사를 그만두고 사회에 헌신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유능한 그가 포기한 변호사수입만도 수십 억이 될텐데, 아파트 월세가 비싸다고 비난받는 걸 보면서, 그를 존경하는 민변후배들은 당혹스럽다.




당혹스러울꺼 뭐 있습니까. 인권변호 같은거 앞으로 하지말고 능력껏 돈 많이 버셔서 떵떵거리고 사시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