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사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8295.html를 보니 김어준이와 고성국이란 자가 나와서 헛소리 비슷한 소리를 냈군요. 김어준이는 원래 모자라니까 그렇다 치고, 고성국은 처음 듣는 이름이어서 웬 듣보잡인가 알아 봤더니 꼴에 박사라네요. 요즘은 개나 소나 박사니 별거 아니지만, 요즘 갑자기 이름이 뜨는 애들을 보면 웬일인지 XX빠들이 대부분이네요.


갸들의 얘기를 대충 요약하면:


김어준은 “이번 선거는 사실상 박원순 변호사와 민주당과의 관계에 달렸다”며 “민주당이 박원순한테 달려가는 모양새를 취했어야 하는데, 첫 번째 한 일이 당 대표실로 부른 것이었다”고 꼬집었다. 김 총수는 특유의 어투로 “그러다가 ‘훅’가는 수가 있다”고 쏘아붙였다.


김어준 임마는 또라이 맞네요.


 고성국은 민주당의 분위기와 관련해 당내 일부에서 제기하는 이른바 ‘기호 2번론’(민주당 기호인 2번을 달고 나가야 선거에서 이긴다)으로 압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고 박사는 “선거에서 기호는 문자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1, 2, 3…번 하는 식으로 번호를 매겨준 것에서 유래한 것”이라며 “민주당이 기호2번론을 들고 나오는 것은 안철수, 박원순 지지자들을 문맹자라고 간주하는 이야기로 굉장히 모욕적”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고성국은 “설령 박원순 변호사의 기호가 ‘588번’이라도 사람들은 찾아내서 찍을 것”이라며 “민주당이 기호론을 제기하는 것은 안철수, 박원순 바람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사라는 자가 기호2번의 의미를 숫자 2번으로만 파악하는지, 김어준이 보다도 한 술 더 뜨는 또라이 같네요.


 김어준도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였던 유시민 참여당 대표의 낙선을 예로 들면서 기호2번론을 비판했다. 김어준은 “유시민 지지표는 민주당으로 갔는데, 민주당 조직표가 유시민에게 오지 않은 것”이라며 “유시민 표의 확장성을 이야기하는데, 거꾸로 말해 민주당이 최소한의 자기 책임을 못한 것에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고성국은 “이런 식으로 민주당이 기득권을 고집하면 결과적으로 박원순으로 단일화하더라도 유시민 사례처럼 플러스 알파로 이어지지 않고, 선거는 박빙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양 또라이들이 유시민의 낙선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군요.

고성국에 대한 또 하나의 글을 보면 더 기가 찹니다. 미국까지 가서 헛소리 한 거 같네요.

http://cafe.daum.net/BonghaWashington/LBse/3298?docid=1HyT6|LBse|3298|20110827014246&q=%B0%ED%BC%BA%B1%B9


고성국은 나오자 마자 많은 사람을 저으기 놀래게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대선은 박근혜가 됩니다.”

그것도 확률 90% 이상이라고 침튀기면서~~.....


그는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서도 형편없는 평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준비된 대통령이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말만 준비된 대통령이었지, 전혀 그렇지 못한 대통령이었다는 평론과 함께 말입니다....


우래옥에 일찍 도착했을 때부터 분위기 참 묘하다 하는 감을 느꼈는데..... 돌아오는 길에 식사비로 낸 40불이 아까와 죽을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