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사이비 천주교 신도지만.... 개신교를 까기 위한 것은 절대 아니다. 흐음... 흐강님은 아시려나? 내가 한 때는 개신교 신도였고 잘나가는 성가대 출신이었다는 것을? ^^)



강준만이 그랬지.


'호남차별을 조장하는 조선일보를 호남에서 가장 많이 본다'



그리고...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신도가, 레드문님의 주장에 의하면, 호남사람들이 70% <-- 자료를 찾지는 못했음.



조용기 '먹'사는 영남사람

그는 이명박과는 대립관계였지만 지난 대선에서는 '뜬금없이' 박근혜를 옹호하고 나섰고.......



또한, 신천지예수교


이 종파가 이단인지 사이비인지....잘 모르겠지만 메가처치의 신도가 줄어들고 있는데 비하여 비약적인 신도수를 늘려가는 신흥 종파.



이 신천지예수교의 교주(?)는 경북 출신....이고 지난 대선 때 박근혜와의 관계 의혹설로 시끄러웠던 장본인.

출생1931년 09월 15일 (82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청도면
거주지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시
국적대한민국 대한민국
종교신천지예수교


그리고 신천지예수교의 신도가 광주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



최근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이 입수한 신천지 내부자료 ‘각 지파별 성도 인원현황’(사진)에 따르면 지난해 신천지 신도 수는 8만 5,055명으로 2010년 7만 122명에 비해 21.9% 증가했다. 그 이전인 2009년 5만 8,055명에 비해서는 47.3% 늘어난 숫자다. 다른 대형교회는 날로 교세의 수가 줄어드는 이 상황에서 '이단'이라 불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은 날로 교세가 늘고 있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그리고 신천지예수교에서 개신교 종단에 던진 도전장


(신도수가 대폭 늘어.... 조용기의 순복음교회처럼 자본에 눌려서 이단 딱지 떼는건 시간문제로 사료됨 <-- 한그루 주장 ^^)


뭐, 김홍도의 호남차별 발언이야 다시 언급해봐야 입만 아프고....



개신교에서 호남은 현금셔틀러라는 주장은 마치 정치에서 호남은 표셔틀러라는 주장과 구도가 같다. 그리고 그 '셔틀'의 결과 이익을 보는 인간이나 집단은 영남사람.



물론, 한기총의 역대 회장을 보면 전북이나 전남출신이 많기는 하지만 이 것도 한국 극우들의 학살 잔혹사를 숨기기 위하여 월남 출신 일변도였다가 '알리바이용'으로 그렇게 되었다...가 한그루의 판단.


(출처는 여기를 클릭)



메가처치..... 미국의 메가치치는 이제 '종교의 장'이 아니라 사교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는데..... 이명박 정권의 강만수....가 교회에서 만나 알게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한국의 메가처치의 성격이 대충 가늠이 된다....면 일반화의 오류일까?




권력화된 한국 메가처치.... 그리고 그 권력화된 메가처치는 능동적으로 또는 수동적으로 '권력에 아부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그런 현실이 영남패권에 부응하지만... 개신교가 한국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가난한 사람들이 믿는 종교'이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가난한 호남인들 그리고 호남원적자들이 교회에 가는데... 이런 구도에서 호남인들은 영남패권에 부응하는 개신교 안에서 현금셔틀러로 전락했다...라는 주장이 '딱 맞지는 않겠지만' '아주 허튼 소리는 아니라는 야그'.



주말들 잘보내세요....


(추가) 빼먹었다....


전남대학교 학내 언론인 < 전대신문 > 이 지난달 3일 배포되자마자 대량 수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두고 < 전대신문 > 기자들이 '특정 종교단체'를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폐쇄회로화면(CCTV)에 잡힌 용의자의 신원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중략)


(중략)

이번에 대량 수거된 < 전대신문 > 1530호에는 '"자매님 설문조사인줄 알았죠?"', '더욱 교묘해지는 가짜 설문조사'라는 제목의 '특정 종교단체의 과도한 포교행위'를 비판하는 기사가 1, 3면 머리기사로 나갔다. 이와 함께 '두 얼굴의 설문조사'라는 만평도 실렸다. 기사에는 "(특정 종교단체는) 설문조사, 신입생 정보수집, 심리검사, 아로마 향 맡기, 취업상담, 멘토링, 모닝콜 해주기, 스피치 연습 등 다양한 수법으로 개인정보를 모아 포교 행위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