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국참당과의 통합 문제를 결정하는 민주노동당 임시 대의원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으시군요. - -;;;

프레시안에 윤효원씨는 아래와 같은 글을 기고.

"민주노동당은 노동자를 버릴 건가?"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민노당의 조직노동과 거리두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922232722&section=01


타이밍이 정말 절묘하군요. 안철수 후폭풍이 채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민주 노동당화라. 그것도 참여당과 함께 하는...

그 내부 논리와 고민은 알 수 없습니다만 과연 안철수를 맛본 사람들에게 위의 이벤트가 더 이상 매력을 줄 수 있을까요?



글쎄요. 어쨌든 한 시대가 마감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