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회의에 글쓰기가 안되더이다;;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이지만. 그래도.....

1. 현재 댓글의 기능이, 댓글의 댓글의 댓글의 댓글의.... 시스템인데요. 이게 길어지면 보기에 좀 불편해집니다.
스카이넷, 즉 티스토리 블로그 형식처럼 '댓글의 댓글' 까지만 가능하게 바꾸면 어떨까요?
의견 수렴해서 찬성이 많다면 바꾸는 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2. 닉네임 앞에 붙는 아이콘이 보통 신입들은 없더군요. 본인이 아이콘 추가 + 수정할 수 있는 거 맞죠?
신입분들이 아이콘에 관심이 없는 건지(미적 관심이 떨어지는 분들만 가입하나;;;) 대부분 없더군요.
게시판의 글 간격이 그 덕에 조금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이콘 없는 닉네임이 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운영진이 일일이 달아주는 것은 당연히 어려울테니, 기본적으로 달리는 아이콘(아크로의 이미지같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