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행적 종합해 볼때, 박원순은 "친이후보"가 가장 적절한 자기자리 같아 보입니다.

공개석상에서는 떨어진 구두 보여주고 서민행세하면서 뒷구멍으로는 250만원짜리 월세를 사는거 보면 박정희과의 인간으로도 의심해볼 필요성이 있고, 그 250만원 월세 살돈에서 2만원만 빼서 남대문 시장 가시면 떨어진 구두 안신으셔도 될텐데....

삼성한테 돈 받은 후로부터 갑자기 삼성비판대열에서 자발적으로 낙오한 점에서 보면 노무현과의 인간 같기도하고 , 여러 기업들 사외이사로 하는 일도 없이 돈챙겨먹은 부분은 전형적인 강남좌파의 본색인데,

인턴들 무급으로 부려먹은 부분은 악덕 자본가의 냄새도 풍기고, 대체 이런 인간이 뭘 근거로 진보행세를 하고 다닐까요?

아주 까면 깔수록 계속 쏟아져 나오네요. 아마 본선에서는 최약체 후보로 보입니다. 유시민이가 영남좌파들의 주가조작으로 여론조사에서는 무적이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항상 혼자서 패배하는 것처럼.

안철수 지지율 높다는 분들 보면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들, 한번이라도 안철수가 실제 정책을 내밀고 선거나가서 득표력 검증받은거 봤어요?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제발 PK정치주가조작 세력의 낚시에 그만 좀 낚이라는 겁니다.

유시민이 밑천드러난거랑 안철수 열풍이랑 본질은 똑같습니다. 대체 이 PK 영남좌파들의 조가조작의 끝이 누굴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유시민->문재인,김두관->안철수,박원순

어떻게  띄우는 애들이 유시민 빼고  죄다 PK애들입니까? 저중에 실질적으로 선거에서 득표력이 검증된게 김두관 하나말고 누가 있어요? 김두관도 경남 벗어나서 대체 어디서 당선될지 의문이고.

안철수 제발 선거판에 자기 정책 내밀고, 한번 나와서 상장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딱 유시민정도가 안철수 한계일 겁니다. 안철수 지지율이 높다는데, 대체 이사람 정책이 뭔지도 정확한 자기 포지션이 뭔지도 말하지 않고 대단한 개혁성을 지닌 인간인양 행세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절친은 박근혜 빠돌이 박경철입니다.

이런 거품은 결국 피할수 없는 실전 들어가면 팍 꺼집니다.

하여간 전 요즘 박원순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 사람은 친이계에서 만들어낸 정치공작의 산물이 아닐까?

정상적으로 절대로 한나라당이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보낸 트로이목마라든가, 유시민이나 박경철 같은 존재 말이죠.

이명박 찍은 박근혜 빠돌이 정통 TK 박경철이 "민주당 공천위원"으로 활동하는 것과 같은. 

박원순이가 '단일화후보'전까지는 절대로 민주당에 입당하지 않겠다라는데, 근본적으로 이 사람이 대체 이쪽 계열에서 설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이 사람의 행적은 오히려 친이후보가 가장 적당한 포지션입니다.

본인 호적도 영남에다가 대부분의 인적 교류는 한나라당의 영남출신들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