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맹목적 노무현 지지자들이야 나경원 이야기만 나오면 자위대 이야기 꺼내지만  별로 영향 없고요
나경원 일단 얼굴로 저 같은 미인만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남성들 오십만표는 챙긴다고 봅니다
반대로 이쁜 여자만 보면 질투와 분노의 화신이 되는 분들의 표도 오십만표는 될것으로 보이니
다만 미인에게 정신빠진 남자는 투표를 하지만 질투의 화신이 된 여성은 골도 보기 싫다며 투표장에 안나올거라는 점에서 일단 오십만표는 얻은거로 계산 합니다

출사표를 보니 나름 연구를 많이 했고 서울시민에게 어필하겠던데요
사실 방향도 옳은 방향이라 생각하고요
지키려고 열심히 하느냐가 문제지만

나 최고위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복한 서울, 생활특별시의 진짜 시장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서울시민들이 저를 선택해주신다면, 세심하고 부드러운 힘으로 서울을 멋지게 변화시켜 보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도시, 생활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생활복지기준선 마련 ▲개발중심에서 생활중심 도시계획으로 전환 ▲안전하고 안심한 도시 건설 ▲일자리 풍부한 경제 도시 건설 ▲고품격 문화도시 건설 ▲수도권 전체가 협력하는 생활공동체 건설 등 6대 과제도 내놨다.

 

그는 특히 "오는 2014년까지 서울시의 늘어난 부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대규모 축제, 행사 등 전시성 예산을 줄이고 검증되지 않은 개발사업은 시민,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석연이와 단일화가 안될때 문제가 되는데 결국 이석연이는 물먹을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보수는 결국 한나라당이 지는꼴을 못보기 때문에 지난 시장 선거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마음도 있고  이점이 진보 개혁진영과 다른점이지요

박원순은 생각 자체가 문제가 많은 사람이더군요
박영선이 삼성으로 부터 후원 받은걸 문제삼으니까 그럼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원 받으라는 말이냐 어쨋던 좋은 일에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 문제지요

소위 시민운동 진보운동을 했다는 양반이 삼성이나 대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의미하는 것이 어떤지를 모를리는 없을테고  그럼 다른 시민단체는 대기업에 손벌릴줄 몰라서 배고파가면서 소액 후원금 받아서 운동하는지

누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원 받으라고 했나
누구든지 십시일반  독립성을 해치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지
재벌돈 7억 24억씩 받아 일하다보면 폼은 나겠지만 결국
그냥 자선사업 사회사업한다면 재벌돈이던 삼성돈이던 말 안하겠는데 이제는 정치까지 한다는 양반이 저러니
그리고 저런 함량미달 상품을 어거지 낙하산으로 야권 대표주자로 이미 확정된 듯 하는 언론과 바람잡이꾼들
이번 선거지면 그들때문에 진다고 봅니다

솔직이 천정배 추미애 박영선등 누가 나가도 나경원하고 붙어서 그리 밀릴것 같지는 않는데
이미 민주당 후보를 허수아비로 만들어 놓고 경선하자는 나쁜넘들때문에 박원순이가 나가면 100퍼센트 진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