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의지가 없어서 50억 노숙자로 전락한 박씨.
서울시장이 하고 싶어서 닳아진 구두빨로 서민흉내내던 6억 전세사는 박씨.

이거 제3세계 세상을 위하고 진짜 서민을 위하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필요충분조건인 이미지를 따져본다면
노숙자 박씨를 서울시장으로 나아가 대통령으로 추천해봅니다.

꼴랑 6억짜리 전세집에서 배두들기며 자빠져자는 박씨보단
50억을 가지고 길바닥에서 노숙자생활을 하는 우리 또 다른 박씨가 지금의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지도자상이 아닌가 합니다.